감성적인 남자. 그저그런일상들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눈물이 또르르르.

생각만 해도 벅차오르는 사람이 있는데, 왜 자꾸 삐그덕거리기만 하는지,
안타까움에 목이 메어 소리 죽여 울다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깨면서 꿈에서 깼다.

뭐가 꿈이고 뭐가 현실인지..
호접몽.

내가 장자도 아니고..

덧글

  • 봄봄씨 2011/10/14 11:30 # 답글

    요즘 감수성이 풍부해진 또깡님이십니다...
  • TokaNG 2011/10/16 00:19 #

    가을 타는 추남(秋男)입니다. (야)
  • 내다 2011/10/15 00:51 # 삭제 답글

    그냥 잠많은 남자 아니가???
  • TokaNG 2011/10/16 00:19 #

    잠은 거의 못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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