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의 신촌. 그저그런일상들

(타는)(요일밤)의 신촌거리에는 네몸과 내몸이 한몸이 된 커플이 참 많더라.
다들 이 무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찰싹 달라붙어 보는 이를 더 덥게 한다.

36.5도의 생체난로 둘이 붙어 73도로 온도가 상승하니 덥고, 혼자인 이 내맘에 뜨거운 염장의 기운을 불어넣어 또 덥고...



옳지 않다.

덧글

  • REDBUS 2011/09/02 22:25 # 답글

    ..............

    옳지 않다.
  • TokaNG 2011/09/02 23:24 #

    그렇습니다.
  • pientia 2011/09/02 23:03 # 답글

    그냥 집에 있는게 제일 좋아효. ;ㅁ;
  • TokaNG 2011/09/02 23:24 #

    하지만 집은 멀고... (고시원은 집은 아니고...)
  • 보롬 2011/09/02 23:18 # 답글

    혼자 있고 싶오,...ㅠㅠ
  • TokaNG 2011/09/02 23:25 #

    형수님한테 이를 거에요.
  • 봄봄씨 2011/09/03 00:04 # 답글

    옳지 않아요...그럼요...
  • TokaNG 2011/09/03 00:27 #

    나빠요, 걔네들.
  • Creator 2011/09/03 13:43 # 답글

    커플은영원하지않습니다. 언젠가는깨집니다.
  • TokaNG 2011/09/03 21:58 #

    옛날엔 결혼만 하면 깨지는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 윤윤 2011/09/03 22:08 # 답글

    마지막 저 네글자에 진심이 느껴져서 마음이 찡합니다;; (묵념..)
  • TokaNG 2011/09/03 22:19 #

    윤윤님도 옳지 않아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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