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본보기. 그냥그런이야기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

남자들에게는 '나 같은 사람 되지 말아라.' 하는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나침반 같은 본보기가,
여자들에게는 '나 같은 남자 만나지 말아라.' 하는 좋은 짝을 만나기 위한 인생의 지침서 같은 본보기가..


어쨌거나 주변에서 나한테 진로라던지 이성문제로 고민을 털어놓으면, 나 자신이 좋은 본보기가 되어 그들의 앞길을 훤히 밝혀준다.
이런 참고서 같은 나님. (야)



...

대체로 납득을 하더라.


덧글

  • 비류연 2011/08/01 06:39 # 답글

    TokaNG님~ 오랜만이예요.
    간만에 왔는데 이런 자책글이라뇨!!!
    TokaNG님은 가장 좋은 이글루 이웃의 본보기이신데!!!(그새 절 잊진 않으셨겠죠!!)

    ㅎㅎ
  • TokaNG 2011/08/01 12:02 #

    엉엉~ 연군 오랜만이에요.ㅠㅠ 그렇잖아도 어제 간만에 연군 잘있나 싶어서 이글루에 들렀었는데..;ㅅ;
    혹시 그동안 2세 제조에 힘 쓰느라 뜸하셨..? (야)
  • pientia 2011/08/01 07:27 # 답글

    또깡님은 제 블로그 덧글 1위에 빛나는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
  • TokaNG 2011/08/01 12:02 #

    엉엉~ 넘치는 잉여력의 본보기죠.ㅠㅠ ㅋㅋ
  • 봄봄씨 2011/08/01 10:29 # 답글

    또깡님은 제게도 얼음집 이웃의 좋은 본보기이십니다^^

    자...이제 그만 어둠에서 나와봅시다...
    (귓가에 '너나 잘하세요-'라고 들리는것같은...;;)
  • TokaNG 2011/08/01 12:03 #

    개그였는데 점점 다큐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ㅂ;
    봄봄님은 일단 바닥에서 좀 일어나시고.. (어이)
  • 삼별초 2011/08/01 21:27 # 답글

    교과서적인 존재가 되셨군요(묵념)
  • TokaNG 2011/08/01 21:35 #

    제가 좀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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