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요즘 난 지랄병에 걸린 것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순한 양 같던(?) 내가 매사에 이리 쉽게 짜증을 낼리가…
날이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 건가?
요즘 귀차니즘에 하루 한끼정도밖에 먹지 않았더니 신경이 날카로워진 건가?
아님 외로움을 너무 타서 히스테릭해진 건가…
아무튼 쉽게 짜증을 내고 괜히 버럭 소리를 지르고 안 하던 욕도 거의 랩으로 뱉어내는 걸 보니, 정상은 아닌 것 같다.
이런 상태를 두고 흔히들 '지랄병 떤다.'라고 하지.
부처같은 평온함이 필요한 요즘이다.
최근 내 상태를 지켜보던 친구도 해탈, 득도, 열반의 경지가 필요하다고 하더라.
평상심을 되찾아야지.
지랄병 고만 떨고…
그렇지 않고서야 순한 양 같던(?) 내가 매사에 이리 쉽게 짜증을 낼리가…
날이 더워서 불쾌지수가 높아서 그런 건가?
요즘 귀차니즘에 하루 한끼정도밖에 먹지 않았더니 신경이 날카로워진 건가?
아님 외로움을 너무 타서 히스테릭해진 건가…
아무튼 쉽게 짜증을 내고 괜히 버럭 소리를 지르고 안 하던 욕도 거의 랩으로 뱉어내는 걸 보니, 정상은 아닌 것 같다.
이런 상태를 두고 흔히들 '지랄병 떤다.'라고 하지.

부처같은 평온함이 필요한 요즘이다.
최근 내 상태를 지켜보던 친구도 해탈, 득도, 열반의 경지가 필요하다고 하더라.
평상심을 되찾아야지.
지랄병 고만 떨고…




덧글
굿 다운로드나 DVD로 봐야겠습니다.;;
사진보니...종교와 상관없이 건강에도 좋다는 108배를 해야할까싶어요...;;
여름이 지나가면 나아질까요??
하지만 겨울에도 이러면..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