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놈이.. ☜그림이야기☞

이러고 놀았습니다.
지금은 그 바쁜 일 다 끝내고 띵까띵까 놀고 있지만..

성벽을 그릴 일이 좀 있었는데, 괜히 히스토리에의 성벽묘사가 제밌어 보여서 쓸데없이 흉내를..
그러다보니 쓸데없이 시간만 잡아먹고..
그러면서 퀄리티는 그닥..orz

보통 때라면 벽돌 한두개 그려서 복사신공을 펼쳤을 텐데, 미쳐서 장인정신으로 한블럭 한블럭 그렸습니다. ㅋㅋ
그리고 저렇게 쌓은 성벽이 하나, 둘, 셋..[...]
몇개더라?


그리고 성벽을 다 쌓은 후에는..

사람들이 북적북적.

저 성의 군주는 좋겠네.
다스릴 백성이 많아서.

쳇.

덧글

  • pientia 2011/07/02 08:34 # 답글

    성벽의 돌을 하나하나 쌓듯이 그린 그린이군효. 사람들은 복사+붙여넣기 한거겠죠? 요즘의 또깡님을 보면 왠지 하나하나 다 그렸을 거 같기도 하네요.ㅎㅎ
  • TokaNG 2011/07/08 23:16 #

    아뇨, 저같이 게으른 놈이 그럴리가요.orz
    벽돌은 일일이 그린 게 맞지만, 사람은 한 6명쯤 그려서 복사신공을 펼쳤습니다.
    들인 시간에 비해 퀄리티가 그닥이라 아쉬운 컷이에요.ㅠㅠ
  • 에바초호기 2011/07/02 22:35 # 답글

    왜 이런 개노가다를 사서 하는겐가.;;;

    나같으면 오른쪽 먹칠로 3/1날려주고 중간 디테일 조금 쎄워주고 왼쪽 광원으로 3/1날려주고.......;;

    하긴...이러니 만화니 애니니 설렁설렁 넘어가는 버릇이 생겼지.;
  • TokaNG 2011/07/08 23:17 #

    괜히 한번 삘 꼿히면 이런 뻘짓을 한다니까?
    특히 바쁘면 바쁠 수록 삘이 제대로 꽂히지. ㅋㅋ
    지난 작품들 배경중에도 특히 퀄리티가 높은 그림은 대부분 바쁠 때 그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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