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충격먹었다.
"나 이러다 장가는 갈 수 있을까 모르겠다."
"오빤 장가 못 간다. 누구 인생 망치려고. 그냥 맘 편하게 혼자 살아라."
"그렇겠지?"
"그라믄~ 맨날 새벽까지 잠도 안 자제, 일은 많제.. 오빠랑 결혼하는 여자는 뭔 죄고?"
"그러면서 돈은 많이 못 벌지."
"그라니까. 그냥 혼자 사는 게 돕는 거다. 함부로 결혼 같은 거 생각도 하지 마라."
"아니, 애초부터 결혼할 생각 따윈 없긴 했는데.."
"맞나? 잘 생각했다! 결혼은 무신~ 내 먹고 살기도 바쁜데."
"그렇다지만 니한테 그런 말 들으니까 좀 충격이네."

농담식으로 웃으며 한 말이라지만..

하긴, 결혼은 무신..
"나 이러다 장가는 갈 수 있을까 모르겠다."
"오빤 장가 못 간다. 누구 인생 망치려고. 그냥 맘 편하게 혼자 살아라."
"그렇겠지?"
"그라믄~ 맨날 새벽까지 잠도 안 자제, 일은 많제.. 오빠랑 결혼하는 여자는 뭔 죄고?"
"그러면서 돈은 많이 못 벌지."
"그라니까. 그냥 혼자 사는 게 돕는 거다. 함부로 결혼 같은 거 생각도 하지 마라."
"아니, 애초부터 결혼할 생각 따윈 없긴 했는데.."
"맞나? 잘 생각했다! 결혼은 무신~ 내 먹고 살기도 바쁜데."
"그렇다지만 니한테 그런 말 들으니까 좀 충격이네."

농담식으로 웃으며 한 말이라지만..

하긴, 결혼은 무신..





덧글
친구가 불러도 나갈 시간이 없..orz
너무 슬픈 이야기인데요...
이럴 땐 그냥 웃으세요. : )
아마 귀찮아서라도 걍 혼자 살 듯.=_=;;;
하지만 그들을 보면서 전혀 위로가 되지 않아요.
A : 이러다가 정말 마법사가 될거 같다
내가 마법사가 되면 크리스마스때 명동 한가운데서 블리자드 날릴꺼다
B : 그럼 내가 여름에 해운대에 메테오를 시전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