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언제까지 놀거니?" 그저그런일상들

거실 소파에 누워서 나는 7ㅏ수다를 보고 있는데 어머니께서 대뜸 물어오신다.

"좀 나가지 않고, 언제까지 집에서 놀거니?"

"엄마, 나는 나가면 그게 진짜로 노는 거지.;;"

"아, 맞다."


"엄마가 원하면 진짜로 밖에 나가서 펑펑 놀다 오구요."

"아니다, 들어가서 일이나 해라."


재택근무 반백수는 쫌 그렇습니다.
어디에 있어도 노는 것 같아 보여.orz

덧글

  • REDBUS 2011/06/13 19:01 # 답글

    아 눈물이..;ㅅ;
  • TokaNG 2011/06/14 05:45 #

    ㅠㅠㅠㅠ
  • 콜드 2011/06/13 22:39 # 답글

    쿨럭쿨럭;;
  • TokaNG 2011/06/14 05:45 #

    나가 놀아야겠습니다.
  • 봄봄 2011/06/14 09:47 # 답글

    재택근무의 비애...
  • TokaNG 2011/06/16 00:20 #

    ;ㅛ;
  • 윤윤 2011/06/14 12:55 # 답글

    재택근무가 오히려 일 더 많이 하는것 같아요 ;ㅂ;
  • 쥐나 2011/06/15 22:11 #

    내 말이요... ;ㅁ;

    응? 윤윤님과 봄봄님이 여기도 보인다?!
    ㅋㅎㅎㅎㅎㅎ
  • TokaNG 2011/06/16 00:20 #

    남들 잘 때도 일할 수 있고, 남들 놀 때도 일할 수 있고..

    하지만 남들 일할 때 놀 수도 있죠. ㅋㅋㅋ
  • TokaNG 2011/06/16 00:21 #

    쥐나님// 원래 이웃은 돌아가면서 나누는 겁니다? (야)
  • 라이레얼 2011/06/26 10:15 # 답글

    아 눔물이...
  • TokaNG 2011/06/28 01:29 #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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