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s it? 내가노는이야기

※ 출처 - 짱공유


...


답은 당연히 영단어라네요.
저는 고민도 하기전에 리플에 달린 정답을 봐버렸..ㅜㅡ

핑백

  • EBC (Egloos Broadcast Center) : 이브닝에 소개된 글 (5월 26일 자) 2011-05-30 18:36:15 #

    ... 티켓 2장을 보내드립니다)그녀를 떠나 보내며, 누구보다 스포츠를 사랑했던 여자, 송지선 by 나이스가이공대 개그들(개인적으로 자주 못본거) by 라면사리What is it? by TokaNG 무료 석간지 '이브닝' 글보내기 이벤트 이브닝은 지하철 입구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석간지이고, 이브닝에 이글루스 회원님의 글이 매 ... more

덧글

  • 에바초호기 2011/05/23 02:29 # 답글

    .............모르겠다.;
  • TokaNG 2011/05/23 19:33 #

    정말 어렵지?;
  • 아이샨 2011/05/23 03:45 # 삭제 답글

    지식인에서 검색하고 답을 알아버렸습니다만,

    깨달은건 어렸을 때 갖고 있던 가능성을

    이제는 잃어버렸구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TokaNG 2011/05/23 19:34 #

    저도 리플로 달린 답을 보고는 '아~!' 하면서 역시 어린이들의 사고는 유연하구나 싶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넌센스이기도 한데, 어릴 땐 저도 넌센스라면 뒤지지 않았는데 말입니다.ㅜㅡ
  • 봄봄 2011/05/23 10:30 # 답글

    에고 머리야...
    지식형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만...영어는 언제나 어려워요ㅠㅠ
  • TokaNG 2011/05/23 19:35 #

    지식인 형님은 뭐든 알고 계시죠.
  • 아일턴 2011/05/23 10:37 # 답글

    모르겠지만 알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 TokaNG 2011/05/23 19:35 #

    알아도 됩니다.;
    알면 안 될 게 있을 리가...
  • 콜드 2011/05/23 10:49 # 답글

    뭐...뭐지?
  • TokaNG 2011/05/23 19:35 #

    뭘까요?
  • 차원이동자 2011/05/23 11:03 # 답글

    꿈 아니면 희망인듯.
  • TokaNG 2011/05/23 19:36 #

    저도 그런 쪽으로 고민해보려 했는데, 전혀 의외의 것이었습니다.
  • 파김치 2011/05/23 12:20 # 답글

    배고픔? 이라고 바로 생각했는데 리플의 반응을 보니 아닌 듯! 으잌.
  • TokaNG 2011/05/23 19:36 #

    오~ 일리가 있는 답이네요.
    어떻게 보면 비슷하기도...
  • Kamyu 2011/05/23 12:28 # 답글

    상당히 기독교적인 답이군요. ^^
  • TokaNG 2011/05/23 19:36 #

    기독교 국가의 퀴즈니까요. : )
  • REDBUS 2011/05/23 13:28 # 답글

    뭔지 도저히;;
  • TokaNG 2011/05/23 19:37 #

    구글님은 알고계십니다.
  • 소설 2011/05/23 13:50 # 삭제 답글

    '신'에도 나오는 문제이죠

    솔직히 문제가 일부러 꼬아 놓은 면이 있어서 그다지 와 닿지 않았습니다만..

    특히 먹으면 죽는다는 트랩이란 느낌이 강하죠.
  • TokaNG 2011/05/23 19:37 #

    아, 이게 소설에도 나왔었군요.
    '신'은 저도 읽고는 싶었는데, 요즘은 통~ 책에 손이 안 가서.;;
    게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책은 꽤 어려워요.;;
  • 소설 2011/05/24 16:45 # 삭제

    네 전 추천 받아서 읽었습니다만..
    추천하기엔 조금 어려운 책입니다.
    내용이 어려운건 아니고 전형적인 베르나르식 소설로
    자신만의 룰로 세상을 설명하고 있으며 아무래도 비약이 있습니다.
    초반은 꽤 흥미롭다가 뒤로가면 조금씩 허무해지면서
    다 읽으면 화낼지도 모르는 내용입니다.
  • TokaNG 2011/05/24 18:14 #

    그렇군요.;
    개미를 읽을 때도 초반에 비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후반에 늘어지며 겨우 읽었었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은근히 뒷심이 약한가봐요.
  • Sakiel 2011/05/23 13:57 # 답글

    신에서 봤던 거 같은데.. 작중내내 등장해서 짜증만 났던 수수께끼죠. 풀었을때의 카타르시스도 없고.
  • TokaNG 2011/05/23 19:38 #

    ㅎㅎㅎ 그런가요?
    소설에서 접하지 않아 다행인 문제려나요?;
  • AndrocUS 2011/05/23 14:28 # 답글

    dept
  • TokaNG 2011/05/23 19:38 #

    음? 무슨 말인가 싶어 검색해보니 데파트먼트던데, 맞나요?
  • 소설 2011/05/24 16:45 # 삭제

    윗분은 debt를 적고 싶으셨던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
  • TokaNG 2011/05/24 18:13 #

    오~ 그것도 일리가 있군요!!
    어째 오답들이 더 그럴듯하단...
  • AndrocUS 2011/05/25 10:53 #

    debt
  • TokaNG 2011/05/30 01:25 #

    납득했습니다.
  • 불주먹 2011/05/24 18:11 # 답글

    안녕하세요, 이브닝 신문사입니다. 매주 블로그면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글을 올리고 싶습니다. 이 포스팅의 편집과 게재를 허락한다면 띄어쓰기 없이 '이글루스로보는블로그세상' 태그를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TokaNG 2011/05/24 18:13 #

    저도 단지 이미지를 퍼왔을 뿐이라 민망하지만, 감사합니다. :)
  • 유아틱 2011/05/25 02:31 # 답글

    바본가요ㅠㅠ...뭐죠...ㅠㅠ...
  • TokaNG 2011/05/25 06:52 #

    지식인은 알고있습니다.
  • - 2011/06/20 11:20 # 삭제 답글

    nothing.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91122
1025
2139550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