뿜었다! 내가노는이야기

이금희가 진행하는 라디오를 듣던중, 이금희가 소개한 문자 하나.

"죄송합니다. 목소리만 듣고 이금희인 줄 알았어요."

잠시 벙찐 이금희가 잇는 멘트,

"정말 죄송하시겠어요. 저 이금희 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여기는 89.1MHz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 입니다'구요, 당연히 저는 이금희 입니다."

별생각 없이 라디오를 들으며 일하다가, 정말 뿜었다.
금희 누님..
은근히 멘트가 강하셔. 


덧글

  • 봄봄 2011/05/20 22:49 # 답글

    푸핫...센스쟁이 관록의 방송인이시네요^^
  • TokaNG 2011/05/20 23:53 #

    금희 누나 너무 좋아요~
    목소리도 아름다우시고.
  • 유아틱 2011/05/21 00:53 # 답글

    그런데... 사랑하기 좋은 날은 대체 언제인가요ㅠㅠ
    흑...
  • TokaNG 2011/05/21 00:54 #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입니다. : )
    그때를 노려서 남자를 낚으시면 사랑하게 되실 거에요.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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