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가 진행하는 라디오를 듣던중, 이금희가 소개한 문자 하나.
"죄송합니다. 목소리만 듣고 이금희인 줄 알았어요."
잠시 벙찐 이금희가 잇는 멘트,
"정말 죄송하시겠어요. 저 이금희 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여기는 89.1MHz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 입니다'구요, 당연히 저는 이금희 입니다."
별생각 없이 라디오를 들으며 일하다가, 정말 뿜었다.
금희 누님..
은근히 멘트가 강하셔.
"죄송합니다. 목소리만 듣고 이금희인 줄 알았어요."
잠시 벙찐 이금희가 잇는 멘트,
"정말 죄송하시겠어요. 저 이금희 입니다. 처음 오신 분들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여기는 89.1MHz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 입니다'구요, 당연히 저는 이금희 입니다."
별생각 없이 라디오를 들으며 일하다가, 정말 뿜었다.
금희 누님..
은근히 멘트가 강하셔.





덧글
목소리도 아름다우시고.
흑...
그때를 노려서 남자를 낚으시면 사랑하게 되실 거에요.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