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분이... 그저그런일상들

쫌 그렇다.

막 뒤에서 깡패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쫓아오고 있는데, 미친듯이 도망가다 마침 오토바이 한대를 발견해서 그걸 타려고 시동을 걸려는데 자꾸만 털털거리며 시동이 꺼지고, 쇠파이프를 든 깡패들은 점점 더 다가오고, 드디어 시동이 걸렸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타이어가 펑크나서 제대로 가지도 못하고, 그래도 뛰는 것보단 빠르겠지 싶어 억지로 타고가다가 교통경찰한테 신호위반으로 걸려서 딱지 끊기는 기분?
딱지를 끊고있는 동안에도 깡패들은 다가오고 있다고!




 

덧글

  • pientia 2011/04/19 08:11 # 답글

    봄타시는걸까요? 저도 요즘 기분이 꿀꿀하답니다. T^T
  • TokaNG 2011/04/19 12:24 #

    저런...
  • 봄봄 2011/04/19 10:36 # 답글

    몇일전 제 기분이 이랬습니다...-_-
    그래도 블로그를 본 친구의 걱정하는 전화에 맘이 좀 풀렸더랬져...

    아무생각없이 걸어보심이 어떨런지요...?
  • TokaNG 2011/04/19 12:26 #

    엉엉~ 저는 전화해줄 친구도 없고..;ㅅ;

    요즘 나가면 걷기만 해서 이제 걷는 건 좀 자제하고 싶어요.;
    무릎도 아직 덜 나아서 걷기 힘들어요.;;
  • CHENG 2011/04/19 12:24 # 답글

    그 경창 붙들고 있그라...깡패 못오고로
  • TokaNG 2011/04/19 12:26 #

    실제상황이 아니니까...
    진짜 저런 상황이면 차라리 깡패한테 맞고 말겠다.
  • 아이 2011/04/22 01:40 # 답글

    봄타시나보군요......
  • TokaNG 2011/04/22 14:29 #

    봄을 탄다기 보다는 자전거를 좀.. (야)
    일거리를 쟁여두고 하기 싫어서 농땡이를 피다 보니 좌불안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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