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 샤작. 장난감★이야기

쉔롱 건담 만들다 말고 뜬금없이 RG 샤아전용 자쿠를 뜯었습니다.
그리고 이만큼.

상체를 만들었습니다.
구슬꿰기 무서워요.ㅠㅠ

저 조그만 동력선을 하나 하나(까지는 아니지만..;;)..
너무 작아서 게이트 다듬기도 힘드네요.ㅠㅠ

새빨간 책가방(?)이 매력적인 샤작.
리코더만 꽂으면 딱인데..

주제에 콕피트도 열립니다?
역시 RG는 MG를 위협할 1/144란..ㅇ<-<

몸통만 만들어도 예뻐요~ (여기까지가 제일 재밌어요~)


상체 조립했던 쉔롱도 팔정도는 달아줬습니다.

등짐도 달아줬어요~
그리고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무장들도..


왜 다리가 귀찮지?
역시 다리따윈 장식인가..[...]

덧글

  • pientia 2011/03/30 16:26 # 답글

    손잡이를 잡으면 부웅하고 날아 다닐 것 같은 모습입니다. 후후
  • TokaNG 2011/03/30 20:22 #

    아이쿠~ 그랬다간 타서 죽어버릴지도..=ㅁ=
    손잡이처럼 보인다고 아무거나 막 잡으면 안돼요.;ㅂ;
  • 동사서독 2011/03/30 19:44 # 답글

    1/100 잡아먹는 1/144 로군요. 사진 이렇게 찍어놓으니 RG가 더더욱 대단해 보입니다.
  • TokaNG 2011/03/30 20:23 #

    지금은 머리까지 달아줬습니다.
    제가 자쿠를 좋아하면서도 왜 많이 사진 않았나 싶었더니, 구슬꿰기가 싫어서였.orz
    자꾸 까먹어요~;;
  • 포터40 2011/03/30 20:29 # 답글

    동력선 때문이라면 다리 동력선이 생략된 구프를 지르시면 되지 말입니다!!
    (자쿠와는 다르다~자쿠와는! 이란 말은 괜히 나온게 아니죠~ㅋㅋ)
  • TokaNG 2011/03/30 20:31 #

    구프야 당연히 있지 말입니다.
    그리고 구프도 다리만 생략되었다 뿐이지, 몸통과 얼굴에는..ㅠㅠ
    그러면서도 RG 구프가 나오면 또 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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