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인가.. 그저그런일상들

이글루스에 생각보다 모바일 유저가 많은 모양이다?
하긴, 스마트폰이 활성화 되어서 스마트한 삶을 살고있는 유저들이 많을 테니..

시간을 거스른 저 페이지들이 모바일로 접속한 거라고 하던데, 저런 게 서너페이지나 주욱~ 이어지는 걸 보니, 모바일에서도 검색으로 들리는 사람들이 많나보다.

난 스마트폰으로 검색하는 거 무지 힘들던데..

아직 스마트폰 유저가 아니라 스마트하지 못해서 그런가?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블로그에 방문한 흔적을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멜랑꼴리하다.
나는 지금 몇살인가..

이글루스에선 언제까지 저런 식으로 냅둘 거라지?
시간을 거스르고 싶다면 블로그의 시간뿐만 아니라 유저의 시간도..
딱 고딩 때로만 돌려줘. (야)


그나저나, 왜 하필 1970년 1월이라지?
저 때는 이글루스는 커녕, 개인컴퓨터도 보급되기 전일 텐데...

덧글

  • 한컷의낭만 2011/03/02 08:31 # 답글

    저거 아마도 서버의 시계가 1970년부터 되어있는것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심심해서 윈도우7의 시계를 쭉 과거로 보내봤더니 1980년 1월부터 있더군요. ^^;
  • TokaNG 2011/03/02 19:56 #

    저도 그 생각은 했었습니다.
    그래도 같은 달로만 주욱 나열되니 좀 섬찟하더라구요.;;
  • Temjin 2011/03/02 10:36 # 답글

    스맛폰 그딴거 왜필요하나 했는데, 막상 손에 넣으니 어떻게든 가지고 놀게 되더군요.(글쓰기에는 무지 불편합니다만..)
  • TokaNG 2011/03/02 19:57 #

    그런가요? 저는 친구녀석 아이폰도 한 10분 가지고 노니까 지치던데요.;;
    내것이 되면 달라지려나?
    글쓰기는 무지 불편하더군요.; 자꾸만 엉뚱한 게 눌러져서..ㅇ<-<
  • 2011/03/02 15: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kaNG 2011/03/02 20:02 #

    그렇잖아도 글을 읽으면서 삽화가 들어가면 더 재밌겠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요즘 제 이글루를 보시면 알겠지만 워낙 개인 그림을 못 그리고 있어서요.;;
    게다가 건담 애니도 그다지 본 적이 없어서 정비병들 복장이라던지, 격납고의 생김새도 몰라서 어설피 그렸다간 엄청난 후폭풍이 닥칠 것 같아요.;;
    건담 관련으로는 예전부터 그리던 MS걸도 있고, 배기팬츠를 입힌 아이들도 그리다 중단된 게 아쉬워서 언제고 다시 그려보고 싶긴 한데, 게으르기도 워낙 게으른데다 짬짬히 일 하느라 개인 그림 그릴 시간이 잘 나지 않아 확답은 못 드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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