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 밤엔 카레.. 내가노는이야기

..[...]

밥을 먹고 싶었는데..orz


배에서 꼬르륵 요동을 치지만 밥통은 마침 비었고, 이 새벽에 밥을 새로 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라면으로 때우기로 했습니다.
무려 백세카레면이니 먹고 백세까지 살아야지. (어이)


부족한 쌀은 음료로 대체.

막걸리처럼 보이지만 아침햇살입니다?

아니, 막걸리로도 보이지 않으면 낭패지만..;;


막걸리는 대접에 따라마셔야 제맛.
아침햇살도 대접에 마시면 더 맛있을까??

핑백

  • ♠또깡이 窮狀 茶飯事♠ : 주전부리. 2010-11-16 02:33:48 #

    ... 는 과자류를 골고루 꺼내봤습니다.마침 주말에 부모님께서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먹다 남긴 과자류가 좀 있네요. 참쌀 설병이랑, 미니 핫케잌이랑, 경주빵.다들 맛나요~ : )음료는 예의 쌀음료.막걸리 아니라능요~ ... more

덧글

  • 어흥씨 2010/11/09 03:59 # 답글

    그럴 수도 있겠지만, 만족감은 다를 듯 합니다!?
  • TokaNG 2010/11/09 04:00 #

    좀 부족하긴 합니다.
  • 해피다다 2010/11/09 04:13 # 답글

    새벽에 괜히 봤습니다...라면이...있는데...카레라면이 먹고 싶고...카레가 있었네...
  • TokaNG 2010/11/09 04:14 #

    그다지 위꼴샷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요..;;
    저것보다 본격적인 카레면을 드실 수 있겠네요. : )
  • pientia 2010/11/09 08:15 # 답글

    카레라면을 보면 에바의 미사토가 컵라면에 카레를 부어 먹던게 생각납니다. 그 당시에는 카레라면이 따로 없었기때문에 그 장면은 뭔가.. 음식문화의 충격이었어요.ㅎ
  • TokaNG 2010/11/09 19:26 #

    그렇잖아도 주변에 실제 그렇게 만들어 먹어본 사람이 몇 있더군요.
    물조절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실패하면 라면과 카레를 둘 다 버리는지라 저는 소심해서 감히 도전해볼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 굇수한아 2010/11/09 16:32 # 답글

    새벽에 라면에 막걸리~캬아~[아니래두!!!]
  • TokaNG 2010/11/09 19:26 #

    막걸리 좋죠~
  • 포터40 2010/11/09 22:54 # 답글

    아침햇살은 오랜만에 보는군요^^ 예전에 자주 마셨었는데~캬~
  • TokaNG 2010/11/09 23:09 #

    은근히 맛있죠. ㅎㅎ
  • 건담=드렌져 2010/11/13 03:06 # 삭제 답글

    백세카레면...;;;
    맛은 있는데 뭔가 어중간~한 그런 맛이더군요.
    게다가 흔히 먹는 카레와 비슷하게 먹으려면 물 조절 잘 해야되고...;;;
    이래저래 괴이쩍은 물건이죠.

    그보다 쌀음료...;;;
    한동안 못 마셨는데, 저거 보니 갑자기 땡깁니다...^-^;;;
  • TokaNG 2010/11/13 03:07 #

    난 어지간히 맛이 없지 않는 한은 다 맛있게 잘 먹으니까.
    무엇보다, 내가 끓이는 라면은 최고거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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