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짜라짜짜~♪ 내가노는이야기

짜짜로니~!

?!

그동안 짜파게티만 먹다가 새로 생긴 할인마트에 짜파게티가 없어서 이번엔 짜짜로니입니다.

에잇! 역시 짜파게티만한 게 없어!!


라고 하려 했는데, 이거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오호~



역시 난 라면을 졸라 잘 끓여. (야)

덧글

  • 비류연 2010/10/22 17:36 # 답글

    장가가도 되겠어요. 훌륭해요. 짝짝짝.


    아.. 끓여줄 여자가 없...아! 어머니께!!! (<-야!)
  • TokaNG 2010/10/22 17:50 #

    여.. 여보세요?
    자기 시집 갔다고 막 그래??
  • 에바초호기 2010/10/22 20:46 # 답글

    짜짜로니는 나에게는 악마의 라면;;;
    맛 없어..;
    그저 쩌풔게뤼가 최고지.
  • TokaNG 2010/10/22 21:59 #

    잘 끓이면 맛있지.
    이몸처럼..
  • 콜드 2010/10/22 21:10 # 답글

    빠른 시일내로 테러라면 포스팅이나 해야겠군
  • TokaNG 2010/10/22 21:59 #

    저런..;;;
  • 동사서독 2010/10/22 22:54 # 답글

    요즘은 '사천' 짜파게티가 참 맛있더라구요.
  • TokaNG 2010/10/22 23:04 #

    근데 그건 비싸요.ㅜㅡ
    아, 짜짜로니도 사실은 더 비싼가?;;
  • 건담=드렌져 2010/10/25 00:29 # 삭제 답글

    라면 하니까 또깡형님과 함께한 군대시절이 떠오르네요.
    그 때가 아마 저와 또깡형님, 두명이서 대민지원 나갔을 때의 일이었을 겁니다.
    (아마 말년이셨을 겁니다...;;;)

    당시 두사람이서 했던 대민지원이 유통기간 지난 식품 수거해서 소 사료로 만드는 일이었을 겁니다.(주로 떡볶이 종류...)
    한참 일 하다가 점심시간 되자 대민지원 신청하셨던 할아버지께서 자신의 거처로 불러들이시더니 안에 라면 있으니까 라면 끓여먹으라고 하셨었죠.
    그 때 끓여먹은 라면이 너구리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라면은 그리 썩 잘 끓인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어찌어찌 끓여서 같이 먹었었죠.

    라면 맛은 괜찮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라면이기도 했기 때문에...
    그런데 난방이 안되어 있어서 그런지 먹으면서 묘~하게 썰렁한 느낌이...
    (참고로 그 때 계절은 겨울이었음.)
  • TokaNG 2010/10/25 12:37 #

    아, 무슨 일인지는 생각나는데, 그때 같이 나갔던 애가 너였냐?
    대민지원은 하도 자주 나가서..
  • 건담=드렌져 2010/10/25 14:15 # 삭제

    저는 기억나는데 형님은 기억 못하시다니...ㅠ.ㅠ;;;
  • TokaNG 2010/10/25 19:26 #

    하도 자주 나가서 언제 누구랑 나갔는지 기억이 나야 말이지.;;
    ㅎㅎㅎ
    사실 포대원들이 누구누구 있었는지도 가물가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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