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틸 수가 없다. 그저그런일상들

쏟아지는 졸음을 주체할 수가 없다.
만화책을 보다가도, TV를 보다가도, DVD 영화를 보다가도 갑자기 픽 쓰러져선 이내 zzZZ

무슨 방전된 장난감도 아니고..



깨어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어 큰일이다.
어제는 일찍 잤는데..


후아암~


언제 잠든지도 모르게 홱 잠들어서 이제 깼는데 또 잠이 온다.

자장 자장~


정말이지, 버틸 수가 없다.

덧글

  • issure 2010/09/10 00:18 # 답글

    [issure] 행님 피곤하신갑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잠이 는다는건 좋은거죠 ㅋㅋㅋㅋ

    늙으면 잠이 준다자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okaNG 2010/09/10 04:14 #

    백수가 집구석에서 하루종일 한 것도 없는데 피곤할리가!!!;;;
    근데도 이상하리만치 기운이 없어서 마음 먹었던 그림도 한장 못 그리고.orz
    왠지 그리려고 하면 못 그릴 것도 없겠지만, 그럴 상태가 아니라.;;
    몸이 이상하게 나름하고 찌뿌드하네요.;;
    정말 벌써 겨울잠을 잘 때가 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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