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털. 그저그런일상들

더워서 윗옷을 벗고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으면..

겨털이 겨드랑이를 마구 간지럽혀서 참을 수가 없다.

팔을 함부로 못 들고 있겠어.;; 하지만 컴퓨터에 달린 마우스만 집어도 자연히 팔은 들리고..orz


아~ 간질간질해.


덧글

  • 동사서독 2010/08/31 15:59 # 답글

    겨텰 면도하세요. ㅋㅋ

    (저는 분기별로 한 번 정도는 면도 해버립니다. 안그러면 살이 쓸려서 따갑더군요.)
  • TokaNG 2010/08/31 17:37 #

    면도하면 새털이 막 솟아나기 시작할 때의 그 따끔거림이..=_=;;;
    겨털에 살이 쓸려 아프다는 말은 처음 들었습니다.;;
    얼마나 억세길레..
  • 페리도트 2010/08/31 16:30 # 답글

    저는 대체적으로 몸에 털이 적어서 바람에 날린다거나 쓸릴일은 없습니다,(단호)
  • TokaNG 2010/08/31 17:38 #

    저는 별로 털이랑 안 어울리게 생겼음에도 온몸이 털투성이라..orz
    어릴 땐 별명이 킹콩이었습니다.;;
    온몸이 다 털이라고..ㅇ<-<
  • 포터40 2010/08/31 22:27 # 답글

    토깡님은 짐승남(?)이셨군영~ㅋ
  • TokaNG 2010/08/31 22:27 #

    어머나~ 그렇다고 짐승돌처럼 근육이 있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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