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윗옷을 벗고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으면..
겨털이 겨드랑이를 마구 간지럽혀서 참을 수가 없다.
팔을 함부로 못 들고 있겠어.;; 하지만 컴퓨터에 달린 마우스만 집어도 자연히 팔은 들리고..orz
아~ 간질간질해.
겨털이 겨드랑이를 마구 간지럽혀서 참을 수가 없다.
팔을 함부로 못 들고 있겠어.;; 하지만 컴퓨터에 달린 마우스만 집어도 자연히 팔은 들리고..orz
아~ 간질간질해.




덧글
(저는 분기별로 한 번 정도는 면도 해버립니다. 안그러면 살이 쓸려서 따갑더군요.)
겨털에 살이 쓸려 아프다는 말은 처음 들었습니다.;;
얼마나 억세길레..
어릴 땐 별명이 킹콩이었습니다.;;
온몸이 다 털이라고..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