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9 게임. 내가노는이야기

술자리나 단체 M.T 등에서 흔히들 하는 3·6·9 게임.
3의 배수에서 박수를 치는 건 줄 알았는데, 단순히 369가 들어가는 숫자에서 박수를 치더라.

당연한듯이 12에서 박수를 쳤다가 당했..
3의 배수에서가 아니라면, 따로 계산할 필요도 없이 3과 6과 9가 들어가는 숫자만 조심하면 되니까 그다지 어려울 게 없잖아!

하지만 딱히 계산이 필요 없는 단순게임이라도 역시 상황이 급박해지면 자꾸 틀리게 되더라.
orz


아니 근데, 33에선 왜 박수를 두번이나 치는 건데? =ㅁ=
쳇.


게임이 좀 젬병입니다.
언제 제대로 해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
항상 TV속 연예인들이 하는 거 구경이나 해봤지.;;


덧글

  • WeissBlut 2010/08/22 23:55 # 답글

    33에서 박수를 두번 치니까 어려워지는거죠. 3X, 6X, 9X가 되면 박수만 치면서 숫자가 몇인지 계산해야되니까요.
  • TokaNG 2010/08/23 00:02 #

    3의 배수가 되면 33까지 가기도 전에 다들 망해버릴 텐데요..
    의외로 긴박해지면 구구단 3단도 어렵단.;;
    33까지 가기도 지쳐요. (엉?)
  • 페리도트 2010/08/23 00:16 # 답글

    30가 되면 박수만 쳐야되서 잘 못세면 조to the 망이죠.
  • TokaNG 2010/08/23 01:32 #

    그러니까 그전에 조질 수 있게 3의 배수로..
  • pientia 2010/08/23 06:55 # 답글

    3,6,9 겜 해본지가...;;;;어느 순간 술자리에서 게임보다는 그저 술만 마시게됐네요. ;ㅁ;
  • TokaNG 2010/08/23 15:09 #

    저는 술자리 자체를 잘 안 가져서..;;
    최근에 작은형을 따라 몇번 가진 게 다네요.
    다들 유쾌한 분들이라 게임도 하며 즐겁게 마셔서인지, 평소보다 많이 마셔도 취하지도 않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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