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느님들과 놀다! 내가노는이야기

몇년만에 해수욕장에 물놀이 다녀왔습니다. (물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틀 연속으로 비키느님들을 뵈니, 시력이 몽골인 부럽지 않아요. 매의 눈을 가진 것 같단.
왠지 300m 전방의 과일바구니 안에 든 방울토마토의 개수까지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을...



..리 없잖아. orz


해변에서 낯 모르는 처자들과 어울리는 것이란, 참으로 뻘쭘하고 좋네요.
간만에 술도 좀 마셨습니다.
웬일로 어색한 무리속에 있으니 긴장이 되서 양주를 마시고도 정신이 멀쩡하단.;;

내가 나같지 않아.;;;


비키느님들은 하늘이 내려주신 축복입니다.
그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여름따위 진작에 녹아내려 버티지 못했을..


덧글

  • 페리도트 2010/08/04 01:31 # 답글

    뭐 그런거죠...하늘이 내려주신 선물...
  • TokaNG 2010/08/04 01:57 #

    암요~ 비키느님들이 최고죠!!
  • pientia 2010/08/04 07:42 # 답글

    비키니....T^T
  • TokaNG 2010/08/04 11:49 #

    아름답죠.ㅠㅠ
    등에 오일 발라주고 싶어요.;ㅂ; (야)
  • Temjin 2010/08/04 10:48 # 답글

    비키니는 커녕 아직 바다 근처도 못가봤네요. ㅜ.ㅜ
  • TokaNG 2010/08/04 11:49 #

    저는 근처가 그냥 다 바다라..
    그런데도 정말 오랜만에 나간 거였습니다.;;
  • 도시조 2010/08/04 13:49 # 답글

    (수군수군)
  • TokaNG 2010/08/04 14:55 #

    응응? (엿듣기)
  • 굇수한아 2010/08/04 14:22 # 답글

    모르는 처자들과...[수근수근..]
  • TokaNG 2010/08/04 14:57 #

    총 5명의..
    유부녀 둘과, 임자 있는(ㅠㅠ) 연하와, 연상 하나와 동갑 하나였습니다.
  • 물개인간 2010/08/04 18:46 # 답글

    여친님 나 혼자 냅두고 캐리비안에 비키니 입고 갔음..;ㅁ; 으헝
  • TokaNG 2010/08/04 21:43 #

    그.. 그런 비극이!! ;ㅂ;
    여친님의 비키니를 보지 못하신다뇨!! ;ㅁ;
    다음번엔 데이트 때 비키니 착용을 권하시는 겁니..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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