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매미를 보고 문득 생각나서 듣고 싶었던, CROM'S TECHNO WORKS의 매미의 꿈, 지금 듣고 있습니다.
항상 가지고 다니던 워크맨이 고장난 후로 카세트 테잎으로만 가지고 있는 앨범들은 도무지 들을 방법이 었었는데, 마침 영어강사를 하시는 형수님께서 어학용 데크를 하나 집에 두고 가셨단.
이게 몇년만에 듣는 CROM의 노래인지.ㅠㅠ
워크맨이 고장난 것이 6~7년 전이니까, 그정도쯤 되었겠네요.
다시 들어도 음산한 멜로디와 날카로운 기계음, 섬찟한(?) 가사와 마지막의 익살스러운 대화는 일품입니다.;ㅅ;d

이제 카세트 테이프들을 다시 들을 수 있으려나??
그런데 이미 늘어난 것들도 많을 텐데.ㅜㅡ
아까운 앨범들이.;ㅅ;
항상 가지고 다니던 워크맨이 고장난 후로 카세트 테잎으로만 가지고 있는 앨범들은 도무지 들을 방법이 었었는데, 마침 영어강사를 하시는 형수님께서 어학용 데크를 하나 집에 두고 가셨단.
이게 몇년만에 듣는 CROM의 노래인지.ㅠㅠ
워크맨이 고장난 것이 6~7년 전이니까, 그정도쯤 되었겠네요.
다시 들어도 음산한 멜로디와 날카로운 기계음, 섬찟한(?) 가사와 마지막의 익살스러운 대화는 일품입니다.;ㅅ;d

이제 카세트 테이프들을 다시 들을 수 있으려나??
그런데 이미 늘어난 것들도 많을 텐데.ㅜㅡ
아까운 앨범들이.;ㅅ;




덧글
^^
아날로그인 테이프로 들으니 역시 오래되어 잡음도 생기고 음이 좀 탁해졌더란.orz
곤충들은 대체로 암컷이 강해(?)서, 암컷이 운다고 생각했네요.;;;
모든 곤충들이 암컷이 유별난 게 아니었..
고음질로 뽑아 줄깡?
다시 CD로 사려니 품절도 많고 절판도 많고 개수도 많아서 엄두가 안 난단..;ㅅ;
뽑아주심 베리 감사!! ;ㅁ;
몇일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