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럴 수가!! 그저그런일상들

간단하게 밥을 먹고 이발도 하고 영화도 보고 뭐 살 것도 좀 있어서 룰루랄라 나가보려 일단 계란을 구웠는데..
밥통을 열어보니 밥이 없다!!

비벼먹으려고 큰 그릇에 담아둔 계란후라이만 처량해 보여.ㅜㅡ
일부러 반숙으로 구웠는데.;ㅅ;


아.. 밥을 못 먹으니 힘도 없고.
나가는 거 제껴버려야지.
급한 일도 아닌데.


덧글

  • MerLyn 2010/07/26 15:24 # 답글

    ....저는 몇일전에 카레 먹어야지!! 해놓고 재료 다 사오고 다 끓여서 해놧더니.......


    밥이 없었음. ㅠ_ㅠ
  • TokaNG 2010/07/26 17:10 #

    저런..
    밥도 하셔야죠.ㅠㅠ
  • 동굴아저씨 2010/07/26 15:37 # 답글

    저도 밥위에 구운 햄 얹어서 도시락 싸려고 했는데 밥이 없었음.
    그냥 출근 ㄱㄱ.
    ...
    아흐아흐앟흐르흙
  • TokaNG 2010/07/26 17:10 #

    으허허헝~
  • 아메니스트 2010/07/26 16:48 # 답글

    그런때를 대비해서 햇반을 몇개 구비해 두시는겁니다ㅠㅠ
    저도 그럴 때가 있을까봐 몇개 놔뒀지요=_=
  • TokaNG 2010/07/26 17:11 #

    햇반 하나로는 양이 안 차는지라.;;;
    밥을 해서 먹었습니다.
    승질 나서 2인분을..[...]
  • 슈나 2010/07/26 17:20 # 답글

    으허허 밥하고 반찬이 없었던 기억도 있고...
    반대로 반찬 해놓고 밥이 없던 기억도 있고...

    다들 마찬가지인가봐요 ㅠ_ㅠ
  • TokaNG 2010/07/26 22:35 #

    엉엉~
    세상이 슈나 님을 미워하려 하네요.;ㅂ;
  • CHENG 2010/07/26 19:50 # 답글

    카레나 계란 같은건 그나마 났죠.... 놔도도 되니까...
    볶음밥 한다구 재로 막 복다가... 밥이 없는걸 알면....
    으어 볶음밥은 타이밍이 생명인데!!!
  • TokaNG 2010/07/26 22:36 #

    아니, 볶음밥은 하기전에 밥을 먼저 퍼놓고 시작하지 않나?;;
    난 그러는데.
    그래서 볶음밥에서 좌절한 적은..
    아, 야채 썰어놓고 밥이 없었던 적은 있구나.
    하지만 아직 볶지 않았으니..
  • 페리도트 2010/07/27 01:52 # 답글

    저도 라면에 밥말아먹어야지 했다가 라면 실컷끓여났더니 밥이 없었어요 ;ㅁ;
    아..내 밥
    라면끓여먹고 짜파게티또 끓여먹었음
  • TokaNG 2010/07/27 14:57 #

    그런 경우는 허다해서.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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