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무등급 아스트레아 2 장난감★이야기

강렬한 붉은색이 멋진, 아스트레아 F를 만들었습니다.
지난번의 아스트레아와 똑같은 모습이지만, 얼굴이 다릅니다.

 뒷모습도 당연히 똑같고.




모든 사진이 이렇게만 찍히면 얼마나 좋아.ㅜㅡ

하얀 아스트레아 등장.
색분할이 더 정교해졌습니다.
하얀 녀석은 깔끔한 맛도 있긴 하지만, 역시 너무 포인트가 없는 순백색이라.;;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한층 세련된 색분할.
동봉된 스티커까지 붙여주면 더 오밀조밀합니다.

새삼스럽지만, 무장을 쥐어줘봤습니다.
그동안 귀찮아서 제대로 쥐어준 적이 없는데..[...]
당연히 무장도 똑같이 들어있습니다.

이런 무식하게 큰 바주카도 들어있긴 하지만.. 영 폼이 안 나고.;; (액션샷 찍기는 귀찮고.ㅇ<-<)

목덜미의 깃을 하나 떼고, 거기에 고정시킵니다. 

둘이 합쳐 풀무장.



원래 부분도색 하고, 먹선도 넣으면서 만들려고 아껴뒀던 녀석들인데..orz (그런 녀석이 아직 하나 더 남았습니다.;)

덧글

  • 보롬 2010/07/21 21:38 # 답글

    난 저 빨간 뚜껑이 맘에 들어 아루아한테 뺏어 와야대는대 -_-;;
  • TokaNG 2010/07/22 00:42 #

    루아 형이 아스트레아 F 준대요?
    저도 빨간뚜껑이 맘에 들어요. =ㅂ=
  • CHENG 2010/07/22 23:07 # 답글

    가슴과 어깨 ,종아리 장갑을 흰넘에다 붙어봐주~~ 빨강넘은 너무 답답해 보이넹 난 ㅎㅎ
  • TokaNG 2010/07/23 00:21 #

    이미 저 둘 자체가 서로 어울리는 색이 아냐.
    겁나게 촌스러워 질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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