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과 대화. 그저그런일상들

To-kaNG!! 님의 말 :
죽어있는 날 깨우다니..

[CHENG] 님의 말 :
잘됐네


To-kaNG!! 님의 말 :
네놈을 저지하기 위해 답글을 달고 말았다.

[CHENG] 님의 말 :
부활비 는 통장으로 쏴줘

To-kaNG!! 님의 말 :
기왕이면 여인네의 달콤한 속삭임에 답글을 달고 싶었건만

[CHENG] 님의 말 :
피닉스의 꼬리 비싸거덩.


To-kaNG!! 님의 말 :
문디같은 자슥의 횡포를 저지하기 위해 지옥에서 돌아오다니..




...

이런 식으로 살아나고 싶지 않았는데...

덧글

  • MerLyn 2010/07/05 21:31 # 답글

    더워지더니 다들 이상해지고 있어.................;;;;;;;;
  • TokaNG 2010/07/06 16:58 #

    이가 상해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시립니다. (어이)
  • 페리도트 2010/07/05 21:52 # 답글

    집에만 박혀 있었더니 더운걸 몰랐...
  • TokaNG 2010/07/06 16:58 #

    저는 집안에만 콕 박혀있어도 더워요.ㅠㅠ
    제방이 세상에서 제일 덥다능.;ㅅ; (어이)
  • 2010/07/06 14:0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okaNG 2010/07/06 16:59 #

    그녀석이 마비를 했던가??
    마비될 정도로 무겁긴 하지만.. (야)
  • pientia 2010/07/06 18:15 # 답글

    아...마비노기 ㅎㅎ
  • TokaNG 2010/07/06 19:10 #

    저는 마비노기 안 합니다.
    아주 잠깐 했지만..[...]
  • pientia 2010/07/07 07:46 #

    저도 아주 잠깐 했었어요.ㅎ
  • TokaNG 2010/07/07 13:10 #

    저는 게임 잘 못하겠더라구요.;;
    뭐가 재밌는지도 모르겠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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