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2 영화애니이야기

의 이 포스터를 보자 마자 깜짝!!

이토 준지의 공포만화 단골손님인 소이치의 부인이 떠올라버렸다!
항상 입안에 못을 가득 물고 유년시절엔 즐거운 일기(?)를 써대던 소이치의 부인을 아신다면 당신도 이토 준지의 광팬! (야)

그리고 그 부인과 저 포스터속 인물이 닮긴 닮았다고 느끼신다면 당신에게 저 영화는 호러물.
아니, 개그물이려나?

암만 좋게 보려 해도 좋은 시선으로 봐지지 않던 저 시리즈도 참 징허게 우려먹네요.

덧글

  • 페리도트 2010/05/31 21:23 # 답글

    소이치녀석 아직도 안죽었습니까?
    좀 죽어서 천국가야 따분해서 죽을거 같은데...
  • TokaNG 2010/06/01 21:21 #

    만화캐릭터일 뿐이니 작가가 그리기 싫어지면 죽이겠죠.

    소이치를 두번 죽이려 하시다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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