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 2. 영화애니이야기

미국에게 있어서 북한은 이제 몇 남지 않은 핑곗거리가 되어버렸구나..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더라.
북한이 가진게 뭐가 있어서 무슨 영화들마다 들들 볶질 못해 안달인지..
지못미 북한.ㅜㅡ
중국, 이란과 더불어 북한은 이제 미국이 전쟁을 일으킬수 있는 몇 안되는 핑곗거리가 되어버렸다.
하지만 중국은 어마어마하고 이란도 한 성질 하잖아?
아마 앞으로도 북한은 계속 까일 거야..
제일 만만하니..



미국은 역시 세계평화의 수호자가 아니라 세계최고 공격자.. 라는 생각이 그 다음으로 들더라.
아주 견고하게 잘 만든 방패를 어떻게든 그 어떤 칼보다 날카롭게 다듬고 싶어 하니..
모든 것을 막아내는 방패를 다듬어 칼을 만들면 모든 것을 뚫을 수도 있을 테지.
그걸 다른 말로 '모순'이라고도 하지만.. (조금 다른가?)

아무튼 미국은 절대 세계평화를 위해 힘 쓸 나라는 아닌 모양이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기네스 언니보다 단연 돋보인 스칼렛 횽아..
그 카리스마와 날렵한 몸놀림에 감히 횽아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포쓰를 느꼈다.

액션이 끝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걷는 자태만으로도 농염한 오오라를 풍기기도 하지만..

지못미, 기네스 언니.ㅜㅡ
그래도 댁은 스타크 하나는 건졌잖수.
(스타크가 선물로 CEO도 시켜주고..[...])

골라 입는 재미가 있어요~ (엉?)

근데 MK1은 사막에 떨어저 부서진 잔해를 테러범들이 수거해서 재조립 하지 않았었나?
그걸 또 아이언 몽거로 개조시켰고.
설마 전시용으로 하나 더 새로 만든 건..=_=;;

역시 시리즈는 다 모아야 제맛!
그러니까 건프라도 종류별로 다 모아야.. (야)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전투는 MK2MK4의 싸움.
어릴적 즐겨 봤던 철인 28호 시리즈중 '철인대 철인' 에피소드가 떠오르더라.
같은 놈들이 뒤엉켜 싸워야 더 신난다. 이긴 편도 내 편, 진 편도 내 편.

메인 악당으로 포쓰 있게 등장했던 미키 루크 횽아는 그저 지못미, 캐안습.ㅜㅡ
그렇게 허무하게 가실 줄은 몰랐어.ㅠㅠ


첫번째 줄에 앉아 정신 없이 어지러운 영상들을 목 빠지게 올려다 보느라 일단 소감은 이정도.
조만간 한번 더 보게되면 소감도 다시..

포스터 이미지를 찾으려니 싸인판 포스터도 있더라.

아이언맨 2를 다 보고 킥 애스도 한번 더 보려고 했더니 어째서인지 벌써 상영관에서 찾아볼 수 없더라.
다른 극장으로 가기에는 귀찮고..[...]

덧글

  • 건담=드렌져 2010/05/02 22:55 # 삭제 답글

    으음... 이것도 봐야겠군요.
    근데 Mk.5는 장착 장면만 간지나고 내구성은 영~ ;;; (유튜브 영상)
  • TokaNG 2010/05/02 23:05 #

    어쩔수 없지.
    휴대용으로 경량화 시켜 만든 거니.
    그래도 장착 장면이라도 간지나는 게 어디..
  • 백화현상 2010/05/04 00:43 # 답글

    스칼렛 횽아...제 스타일이군요!ㅎ
  • TokaNG 2010/05/04 20:53 #

    덕분에 눈이 즐거웠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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