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등심!! 그저그런일상들

먹고 왔습니다.

아~ 난 친구를 참 잘둔 것 같아..=ㅂ=


1인분에 2만원이 넘는 한우를 3명이서 5인분이나 처묵처묵 하고 왔습니다.
고깃살이 참 연하고 부드러운 것이 혀끝에서 살살 녹더군요.
고기를 일일이 구울 필요 없이 직원이 알아서 다 구워주고 잘라주는 것이 더 좋았고. (고기 굽기 귀찮은데.)
하도 먹어서 어제 먹은 고기배가 아직 꺼지지 않았..orz


하지만 그 밤에 남자 셋이 모였음에도 역시 술은 입에도 대지 않고..[...]


술도 없이 진지한 얘기 참 잘합니다?
난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았지만.. (어이;;)

친구녀석이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린데 내가 졸고 있으니 말하다 맥이 빠진 모양인지 평소보다 말이 좀 짧더군요.
한 두시간쯤? (야)

하지만 난 이틀밤을 새고 나갔다구..ㅇ<-<


암튼, 그렇습니다.
한우 먹은 거 자랑.



덧글

  • 삼별초 2010/04/26 10:08 # 답글

    한우는 자랑을 할만하죠
  • TokaNG 2010/04/27 21:13 #

    최근들어 최고의 자랑거리였습니다!!
  • Temjin 2010/04/26 10:21 # 답글

    조낸 부러워염..ㅜ.ㅜ
  • TokaNG 2010/04/27 21:13 #

    저도 부러워염.ㅜㅜ (엉?)
  • 바이올렛 2010/04/26 10:58 # 답글

    전 축협이 가까워서 저렴히 먹는다는...^^(응?)
  • TokaNG 2010/04/27 21:14 #

    압!!
    축협!! 은 이상하게 우유밖에 안 떠오르는..;;;
  • 건담=드렌져 2010/04/26 14:07 # 삭제 답글

    전 근처 쇼핑몰에서... (으응?)
  • TokaNG 2010/04/27 21:14 #

    쇼핑몰에서 한우도 파나??
  • 랑주 2010/04/26 18:39 # 답글

    꾸울꺽..
  • TokaNG 2010/04/27 21:15 #

    침 질질..
  • issure 2010/04/26 20:37 # 답글

    아. 한우 맛있겠다........

    오랜만에 채끝살이 먹고파요....ㅠ_ㅠ.....

    쫄깃쫄깃...
  • TokaNG 2010/04/27 21:15 #

    채끝살은 또 어디랍니까??
    전 고기는 좋아하지만 고기 부위는 봐도, 들어도 모르겠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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