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갔다 오는 길에.. 그저그런일상들

요 앞 일산 미관광장에서 검사 프린세스 촬영을 하고 있더라.
조명들이 밝게 켜지고 스텝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더라.

배우는??


몰라.
알게 뭐람?


친구 말로는 검사 프린세스라는 드라마가 꽤나 재밌다고는 하던데..


난 그 시간에 개인의 취향을 보거든. (..래봐야 1, 2화랑 4, 6화밖에 못 봤지만.;; (너무 띄엄 띄엄이다.;))



드라마 하나 챙겨보기도 힘들구나.

덧글

  • 건담=드렌져 2010/04/17 21:35 # 삭제 답글

    ...검사(劍士) 프린세스?
    판타지 물인가요?

    ...믿으시면 골룸.
  • TokaNG 2010/04/17 21:36 #

    ㅋㅋㅋㅋ
    사실 나도 처음엔 그건 줄 알았다.;;;
  • 아르메리아 2010/04/17 21:44 # 답글

    제목은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내용은 꽤 재밌다더군요.
  • TokaNG 2010/04/17 21:57 #

    좋아하는 배우들이 좀 보이긴 하던데..
    한번도 보진 못했습니다.;;
  • 말랑이 2010/04/17 22:05 # 답글

    ㅋㅋㅋ검사인 주인공아가씨가 어떻게 고시를 패스했는지 모를정도의 멍청이고 싸가지없지.
    보니까 검사들인데 연애하는 드라마인것 같음.
  • TokaNG 2010/04/17 22:06 #

    오오~
    누나도 드라마 보는구나!!
    김소연이 멍청한 이미지랑은 좀 안 어울리는데.;;;
    싸가지 없음은 적절한 듯 하지만..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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