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냥그런이야기

지난 일들을 회상하다 보면 내가 했던 말들, 내가 했던 행동들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민망해서 얼굴이 화끈거릴 때가 있다.

그럴 때면 그 기억을 지우고도 싶고 어디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다.


내가 그 말을 했던 상대가, 그런 행동을 했던 상대가 그 일들을 기억하지 못하길 바랄 수 밖에..



혹은 기억하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넘겨주길 바라는 수 밖에..





이제와서 사과를 하려 해도 이미 닿지 않을 사람들이니..

덧글

  • 바이올렛 2010/04/12 20:01 # 답글

    요즘은 도통 프라질하시는 모습을 볼 수가 없네요.
    매 글마다 무게만 느껴질 뿐...
    힘든일 있으시면 툴툴 털어내시길 바랍니다.^^
  • TokaNG 2010/04/14 18:59 #

    별일 없습니다.; (아마도..)
    프라질은 계속 하고 있었지만 사진 찍고 포스팅 하기가 귀찮아서..orz

    글에 무게는 단 1g도 싣지 않았습니다(?)
  • 백화현상 2010/04/13 15:44 # 답글

    그러게요.
    요즘 많이 힘들어보이시는 듯...

    화이팅 하세요.~~
  • TokaNG 2010/04/14 18:59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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