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그저그런일상들

배경은 부산집 내 방.

샤워를 하려고 옷장문을 열고 속옷서랍을 열었더니..

내 속옷은 어디 가고 화려한 란제리만 가득하더라.


수북히 쌓인 란제리들을 뒤적거리다 마침내 구석에 처박힌 사각트렁크를 하나 집어들었는데 그마저 고운 레이스로 장식된 것이라 깜짝!


"에이~ 씨.."

하며 잠을 깼다.

덧글

  • 저군 2010/04/07 13:44 # 삭제 답글

    아찌 변태!!!!!!!
  • TokaNG 2010/04/07 13:44 #

    내가 왜?
  • 건담=드렌져 2010/04/07 14:32 # 삭제 답글

    자기 전에 뭔가 므흣~ 한거라도 보셨나보죠? (씨익~)
  • TokaNG 2010/04/07 14:32 #

    므흣한 걸 보고 므흣한 기분이었다면 '에이~ 씨' 라고 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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