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엘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더니.. 그저그런일상들


어휴~ 이 진한 화장품 냄새.


얼마나 화장을 두껍게 하면 이렇게나 잔향이 진하게 남는다지?


정말 순간적으로 코를 감싸쥐게 만드는 화장품 냄새에 미간이 잠시 찌푸려지고..





내 손엔 언제나 그렇듯이 일용할 양식인 컵라면 두개와 작은 페트병의 음료수 하나, 과자 부스러기 둘.

오늘은 먹을만한 빵이 없어서 아쉽더라.

덧글

  • 건담=드렌져 2010/03/31 01:14 # 삭제 답글

    분명 4 ~ 50대 아줌마일 겁니다.
    보통 그 나이대 아줌마들이 대개 화장을 짙게 하시더군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화장품 냄새가 진동할 정도로 말이죠...;;;
  • TokaNG 2010/03/31 01:15 #

    아니, 젊은층에도 그렇게 하는 사람들 꽤나 많아.
    대학가에서도 그런 냄새를 종종 맡을 수 있거든.=_=;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2929
233
2178153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