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술이 술술 넘어가더라니.. 그저그런일상들

24시간동안 시체 신세..



나 이제 진짜로 두번 다시 술 안 마셔.ㅜㅡ



거, 이름이 뭐라더라?

데낄라?
바카디??



안 마셔.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 먹고 토하기만 했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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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깡이 窮狀 茶飯事♠ : 끊어진 목걸이. 2010-03-30 12:23:45 #

    ... 술에 취한 날 몸을 비틀거리다 그런 건지 항상 하고 다니던 목걸이가 끊어졌다.잠자리에 누워 속이 쓰려 몸을 뒤척거리다 목에서 힘없이 툭 떨어지는 목걸이를 보고 문득 무서운 생각 ... more

덧글

  • issure 2010/03/28 08:02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데낄라 맛없던데 친구놈은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저는 단향이나 단맛 술 아니면 못마신다는 ㅋㅋㅋㅋㅋㅋ

    여튼 현실세계에 복귀하신걸 환영합니다 ㅋㅋㅋㅋ
  • TokaNG 2010/03/29 15:57 #

    아니, 그다지 다른 세계에 간 적은 없지만..;;;

    아.. 숙취에 해롱거릴 때가 이미 이세계였나? =ㅁ=
  • 건담=드렌져 2010/03/28 14:27 # 삭제 답글

    해장은 하셨나요?
  • TokaNG 2010/03/29 15:57 #

    아니. 해장따윈 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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