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저그런일상들

머릿속에 중요한 것 하나가 빠진 듯한 느낌인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


아무 생각도 되지 않아.;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아.;


아무 생각도 떠오르지 않아.;




뭐라고 해야 맞는 거지?

무언가 생각하고 떠올리고 싶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다.
그냥 생각하려 하면 할 수록 점점 더 머릿속이 하얗게 비워져서 브어엉~


내가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덧글

  • 동사서독 2010/03/19 08:33 # 답글

    힘내요. 힘내시고 부산 내려오면 밥이나 한 끼 합시다.

    예전에 만났던 해운대 메가박스 건물은 요새 상권이 죽어서 썰렁하다 못해 을씨년스럽기까지 하니 센텀백화점에서 만나는 것도 좋겠네요. 흐흐
  • TokaNG 2010/03/20 13:59 #

    스펀지는 이제 정말 휑~ 하더군요.;;
    그 많던 상점들 다 어디 갔는지.;;
    리모델링 하더니 유령건물이 되어버렸어요.;;;
  • 건담=드렌져 2010/03/19 22:10 # 삭제 답글

    울산에 놀러오세요. (뭔소리?)
  • TokaNG 2010/03/20 13:59 #

    멀다.
    니가 부산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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