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만둔다고 하니.. 그저그런일상들

이제야 정신 차렸구나.
이제부터라도 진정 네가 해야 할 일을 신중히 잘 찾아봐라.
힘내라!


라고 하는 친구와


네가 왜 그림을 그만두는데? 너보다 그림 못그리는 애들도 그림으로 잘만 먹고 사는데.
그러지 말고 나랑 함께 그림으로 돈 벌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
지금껏 해온 게 있는데 이대로 그만두기엔 너무 아깝다.


라고 하는 친구가 있더라.




어떤 친구가 진정으로 날 생각해주는 친구일까?

누구의 말이 더 진심이었을까??

덧글

  • 보롬 2010/03/10 18:56 # 답글

    그럼 이제 까지 해온건 -_-뭥미..
  • TokaNG 2010/03/10 18:56 #

    취미생활.
  • Gcat 2010/03/10 19:05 # 답글

    둘다 립 서비스~♡
  • TokaNG 2010/03/10 19:22 #

    둘 다 립스틱~☆
  • 에바초호기 2010/03/10 21:35 # 답글

    둘 다 진심.사람마다 각각 생각하는게 틀리니까.
    결정은 자네가 하는거지만...요즘 상태라면 나도 전자쪽을 추천하겠네.
  • TokaNG 2010/03/10 21:38 #

    그래도 생각해줘서 하는 말들이니 달갑게 받아들여야지.
    전자를 우선으로 하겠지만 후자라도 나쁘진 않을 것 같으이.
  • 건담=드렌져 2010/03/10 22:36 # 삭제 답글

    음...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왠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 선생님 밑에서 작업해온 시간이 얼만데 왜 그만두시는 건지...;;;
    뭐,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할 자격은 없지만 말입니다...ㅡ.ㅡa;;;
  • TokaNG 2010/03/10 22:39 #

    아까워도 어쩔 수 있나.
    나도 이제 먹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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