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영화애니이야기

그간 영화리뷰가 뜸하긴 했지만 영화를 아주 안 본 것은 아닙니다??;;
되려 아주 많이 챙겨보고 있는데..
DVD로 사서 쟁여둔 것들도 하나 둘 꺼내 보고 있고.;;
머릿속에서 그 감흥이 지워지기 전에 하나 둘 끄집어내서 포스팅 해봅니다.


우선은 헐리웃에서 다시 태어난 아톰, 아스트로 보이입니다.

그럭저럭 재밌었습니다.
애초에는 다른 영화를 보러 갔다가 상영을 하지 않아서 그냥 돌아가긴 아쉽고 해서 아톰의 향수나 느껴볼까? 하고 본 것인데..
정말 생각보다 재밌게 잘 만들었군요. 텐마박사가 너무 착하게만 나온 것을 빼면.;;
왠지 일본에서 리메이크된 아톰의, 인간들의 이기심에 지쳐 기계편으로 돌아선 적의 가득한 텐마가 인상에 남아서..

아톰의 개구진 모습도 보기 좋았고 군 통솔자의 삐뚤어지고 이기적인 모습도 재밌게 그려졌고 인간과 기계사이에서의 고뇌하는 모습들도 괜찮게 그려졌지만..


어째서 더빙판인 것이야??!!!


표를 끊을 때엔 시간이 촉박해서 언넝 끊느라 더빙여부를 채 확인하지 못했었는데 스크린에 비춰진 아톰이 내뱉는 말들이 한국말인걸 알고 깜짝!
13살의 천진한 어린아이 치고는 목소리가 너무 굵어.ㅜㅡ 유승호는 이제 아역은 아니잖아..;; 한창 변성기가 와서 목소리 굵을대로 굵어진 아이를 13살 꼬꼬마역으로 캐스팅하다니.ㅇ<-<
암만 유승호 팬이 많아도 이건 아니잖아..ㅠㅠㅠㅠ

그외에 몇몇 조연들의 목소리연기가 손발이 오그라들 정도로 부끄러웠던 것을 빼면 정말로 꽤나 볼만했습니다.
되려 재밌게 잘 봤습니다.

예고편에서 아톰이 내뱉던 '유후~'는 더빙판에선 나오지 않아 개중 다행이었...


근데 영어더빙에선 니콜라스 케이지라던지 사무엘 L. 잭슨같은 이름도 보이고 그러네요? ;ㅂ;
언제 영어더빙으로도 다시 보고 싶어졌..


핑백

  • ♠또깡이 窮狀 茶飯事♠ : 우주소년 아톰 2010-07-04 17:39:55 #

    ... 당황스러웠지만.;;;그밖에도 엡실론이라던지, 헤라클레스라던지 겹치는 로봇이 종종 등장해줘서 재밌었습니다. 아틀라스도 양쪽 다 나와줬음 좋았을 텐데.얼마전에 헐리웃에서 리메이크 한 아스트로 보이에서는 아틀라스도, 플루토도 나오지 않아서 실망도 하고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아톰의 최대의 라이벌들이 등장하지 않는 아톰이라니.ㅜㅡ아톰.어딜 봐서 같은 인물인지 모를 아 ... more

덧글

  • 보롬 2010/02/08 12:22 # 답글

    -_- 아이언키드가 훨 재밌음..
  • TokaNG 2010/02/08 12:31 #

    안봐서 몰라욤.
  • pientia 2010/02/08 16:17 # 답글

    저도 아스트로 보이 보고 싶었는데 더빙된거 밖에 안해서 걍 패스 했답니다. 왠지 싱크로율이 매우 많이 떨어 질 것 같더라구욥. ^^;;
  • TokaNG 2010/02/08 16:20 #

    저도 혹시나 싶어 검색해보니 주변 극장들에선 더빙판밖에 안 하더라구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였나봐요??;;
    어째서..ㅇ<-<
  • 이재율 2010/02/09 05:27 # 답글

    죄인 김도한, 김명환, 진교택, 위인숙, 이혜숙, 금종해, 박부성은 답변하라.
    도망치고 회피하는 너희의 교수실과 학회는 더 이상 방문 아니 한다.
    식 P(P+1)(P+P) 은 P 가 자연수일 때 거듭제곱이 못됨을 증명하긴 쉬우나 기약분수일 때는 증명이 어렵다. 증명방법을 숙고 바란다.
    페르마의 착각이 아니며, FLT 도전 수학자들이 식 X-A=Y-B=Z-A-B=X+Y-Z 를 발견하지 못한 것이고,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이 항상 3색으로 충분하게 구분됨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지식 쌓기 보다는 지혜를 얻도록 하여야 한다.
    우리의 올바른 주장은 계속 반복될 것이고, 반대자는 자취를 감출 것이다.
    계속하여 반복할수록 올바른 주장은 힘을 얻지만, 헛된 거짓 주장은 힘을 잃는 것이다.
    우리의 수학논리에 만약 잘못이 있다면 지적하고, 아니면 kms수학자들처럼 침묵하라.
    올바른 수학진리는 온 인류가 반대하여도 옳은 진리인 것이다.
    대한수학회나 이재율 검색으로 PDF 첨부파일 논문을 볼 수 있다.
    저작권문제로 대한수학회의 악연이 되었으나 국내외 수학자들이 알게 된 지금은 문제없다.
    대한수학회의 논문심사오류 범죄행위와 내부감사 직무유기를 조사할 것이다.
    아펠과 하켄의 4색 구분 정리 증명은 1200시간 컴퓨터작업이 필요하고, 와일즈의 페르마 정리 증명은 200 쪽 방대한 분량으로서, 간단명료한 증명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우리의 간명 완벽한 증명들을 부인하는 수학자는 국내외에 아무도 없다.
    심사의견 전체 오류임을 입증하는 다음 두 가지를 조사하라.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공익법인인 대한수학회의 반례를 요구하는 방법도 있고, 수학 기초지식을 가진 제3자에게 감정 의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첫째, 다음 세 가지 공식들은 모든 피타고라스 수를 구할 수 있다.
    X=(2AB)^(1/2)+A, Y=(2AB)^(1/2)+B, Z=(2AB)^(1/2)+A+B
    상기 공식은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같이 된다.
    위 공식은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같은 기존 공식이 된다.
    둘째, [2^{(n-1)/n}+……+2^(2/n)+2^(1/n)](자연수)^{(n-2)/n} 과 (자연수)/(무리수) 는 항상 무리수가 된다.
    2006.3.3. 투고논문에 대한 2006.6.12. 심사의견이 전체적인 오류임을 지적하며 공익법인 내부감사를 의뢰하였으나 부당업무에 대한 감사도 아니하고 회신조차 아니 함에도 주무관청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
    * * * 09.11.17. 감사원장 조치내용 * * *
    “귀하께서는 감사원에 민원 (접수번호 제2009-08868, 08881, 08955호)를 제출하셨습니다. 검토결과, 위 민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조사할 사항으로 판단되어 교육과학기술부로 하여금 이를 조사 처리하고 그 결과를 귀하께 회신하도록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 * * 06.6.12.이후 공익법인 부당업무 * * *
    첫째, 논문심사의견 전체오류이며 편집장이 잘못된 주장만 반복하고 07.1.5.이후 회신도 없다.
    둘째, 부당업무 고발에도 자체 내부 감사를 실행하지 아니 한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셋째, 주무관청의 성의를 가지고 답변하라는 요청도 무시하는 잘못을 하고 회신도 없다.
    4색 구분 정리 증명과 페르마 정리 증명 요약
    4색 구분 정리 증명
    [1] 한 점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 중에서 한 지역을 선택할 때, 이 선택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2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한 지역에 접하는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된다.
    [증명] 한 지역 내의 한 점과 주변 지역들의 경계선들이 한 지역의 경계선과 만나는 점들을 연결할 때, 이 지역들은 결국 한 점에 접하는 지역들과 마찬가지로서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3] 한 지역과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을 구분함에는 4색으로 충분하다. 여기에서, 한 지역은 모든 모양의 무수한 지역들을 포함할 수 있다.
    [증명] 한 지역에 접하는 주변의 모든 지역들은 3색으로 충분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2 가지 방법의 페르마 정리 증명
    Xn+Yn=Zn
    A=Z-Y, B=Z-X
    X=G(AB)1/n+A, Y=G(AB)1/n+B, Z=G(AB)1/n+A+B, X+Y-Z=G(AB)1/n
    {G(AB)1/n+A}n+{G(AB)1/n+B}n={G(AB)1/n+A+B}n
    n=1 일 때, G=0 이고, n=2 일 때, G=21/2>0 임.
    X=(2AB)1/2+A, Y=(2AB)1/2+B, Z=(2AB)1/2+A+B
    c2=A=Z-Y, 2d2=B=Z-X 일 때,
    X=2cd+c2, Y=2cd+2d2, Z=2cd+c2+2d2
    c+d=r 일 때, X=r2-d2, Y=2rd, Z=r2+d2.
    페르마정리 증명 제1방법
    Xn+Yn=Zn
    (Xn/2)2+(Yn/2)2=(Zn/2)2
    a=Zn/2-Yn/2, b=Zn/2-Xn/2
    {G(ab)1/2+a}2+{G(ab)1/2+b}2={G(ab)1/2+a+b}2
    G=21/2>0
    Xn/2=(2ab)1/2+a, Yn/2=(2ab)1/2+b, Zn/2=(2ab)1/2+a+b
    Xn={(2ab)1/2+a}2, Yn={(2ab)1/2+b}2, Zn={(2ab)1/2+a+b}2
    홀수 n 에서 X, Y 와 Z 가 자연수일 때, 위식의 Xn, Yn 과 Zn 는 자연수이지만, 우변의 {(2ab)1/2+a}2, {(2ab)1/2+b}2, {(2ab)1/2+a+b}2 은 자연수가 될 수 없는 모순이 발생함으로 X, Y 와 Z 는 자연수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짝수 n 에서는 위와 같은 모순이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짝수 n 에서는 모든 피타고라스 수가 거듭제곱이 될 수 없음으로 자연수 해를 가질 수가 없는 것이다.
    페르마정리 증명 제2방법
    {G(AB)1/n+A}n+{G(AB)1/n+B}n={G(AB)1/n+A+B}n
    위 식에서 A=B 일 때, G=[{2(n-2)/n+…+21/n+1}n{2A(n-2)}]1/n 을 구할 수가 있고,
    상기의 식들을 이용하여, 모든 자연수 A, B에서
    G(AB)1/n 이 절대로 자연수가 될 수 없음이 증명된다.
    [증명인: 이재율과 이유진]
  • TokaNG 2010/02/09 22:58 #

    어쩌라고.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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