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마카롱이라는 걸 먹어봤습니다. 내가노는이야기

처묵 처묵
냠냠냠...


맛있더만요.


근데 그 크기에 하나에 2000원이라니!!
너무 비싸!!!!


그것보다 더 쪼매난, 한입거리도 안되는 게 무려 1200원.
ㄷㄷㄷ..


여성분들 뭔가요?
그런 걸 즐겨 드시는 여성분들 뭔가요??;;

덧글

  • 포터40 2010/01/24 21:18 # 답글

    마카로니인줄 알고 들어온 1人....;ㅁ;
  • TokaNG 2010/02/04 21:57 #

    ㅇ<-<
  • 도리 2010/01/24 21:28 # 답글

    ㅠㅠ
    비싸고
    맛있고
    비싸고
    맛있어서 어쩔 수 없는 이 아이템... 참 ... 아름답죠 ㅠㅠ
  • TokaNG 2010/02/04 21:57 #

    바닐라가 진리더군요..ㅠㅠd
  • 風流閑良한아 2010/01/24 21:56 # 답글

    스타벅스껀 그나마 큰편임...
  • TokaNG 2010/02/04 21:58 #

    그런가요? 제과점에서 사먹은 것도 만만찮은 크기던데...
  • 동사서독 2010/01/24 22:38 # 답글

    돈 없는 저는 집에서 빈대떡이나 부쳐먹고 싶어요(라고 말하고 싶지만 국내산 재료로 부칠려면 빈대떡 가격도 장난 아님.)
  • TokaNG 2010/02/04 21:58 #

    요즘은 빈대떡도 고가음식일 듯..;;;
  • 아르메리아 2010/01/24 22:53 # 답글

    관심과 투자의 도가 다른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ㅅ')~
  • TokaNG 2010/02/04 21:58 #

    그렇겠죠, 역시?
  • 지나가다 2010/01/25 01:26 # 삭제 답글

    제 경우...밥을 안 사먹고, 그 돈으로 디저트를 먹어요.
    아르메리아님 말씀대로 관심사가 다르니,
    그에 따라 각각의 영역에 투자하는 돈도 달라지는 거죠-
    한 끼 식사보단 마카롱 하나가 더 소중하면 밥을 굶고 마카롱을 사 먹는 거죠 :)
  • TokaNG 2010/02/04 21:59 #

    저는 절대 그렇게는 못 할 것 같지만.;;;

    그나저나 개그에 다큐로 덤비시는 분이 안 계셔서 다행입니다.
    마지막 문단 쓰고 혹시나 했는데..
    휴~
  • 2010/01/25 11:40 # 답글

    저는 그냥 가끔 땡기면 먹는 정도의 디저트네요 :D
  • TokaNG 2010/02/04 21:59 #

    저는 큰 맘 먹고..[..]
  • Kamyu 2010/01/25 13:33 # 답글

    i 만 붙으면 마카로니가 되는군요 퍽~
  • TokaNG 2010/02/04 22:00 #

    마카로니는 맛이 미묘..
  • 카이º 2010/01/25 16:08 # 답글

    넘 비싸고 그 가격에 비해 맛이 있는건지도 모르겠더군요(...)
  • TokaNG 2010/02/04 22:00 #

    쫀득한 식감도 좋고 맛도 그럭저럭 괜찮던데요?
    다만 가격이..orz
  • 아르메리아 2010/02/05 00:39 #

    마카롱 맛있게 하는 곳은 진짜 맛있어ㅎㅎ) 한국보다 일본 마카롱이 훨 맛있고 프랑스 마카롱은 미친듯이 달지만 가끔 미친듯이 끌리지. 진짜 맛있엉.
  • 슈나 2010/01/25 18:31 # 답글

    맛있고 비싸고 양적은 것의 대표명사중 하나죠.
  • TokaNG 2010/02/04 22:00 #

    쿨럭~!
  • issure 2010/01/27 09:46 # 답글

    마카롱 만들기 쉬워요 ㅋㅋㅋㅋ

    쿠키 중에 가장 쉽던 거 같은데 ㅎㅎㅎ

    집에 간이 오븐 있으시면 해드시는 것도 괸찮아요 ㅎㅎㅎㅎ
  • TokaNG 2010/02/04 22:01 #

    이 덧글을 보고 여자친구가 마카롱 만드는 법 익혀두라고 아우성입니다.
    책임지십쇼~ (갈쳐달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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