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좀.. 그저그런일상들

여신님을 모시고 삽니다.

전화를 걸었더니 창문에서 빼꼼 손이 나왔어요.

덧글

  • 도리 2010/01/11 19:07 # 답글

    ...코, 코스튬은 어떠하였는지 진지하게 궁금해져버린 1묘였습니다 ;;;
  • TokaNG 2010/01/11 19:08 #

    두꺼운 코트에 회색목도리, 진한 색의 진이었습니다.
    신발은 어그부츠..
  • 포터40 2010/01/11 20:53 # 답글

    설마 토깡님이 어그부츠는 아니겠지요....;ㅁ;?
  • TokaNG 2010/01/11 20:53 #

    설마요..;;;;
    저는 농구화 말고는 안 신습니다.; (농구도 안 하면서)
  • alice 2010/01/11 22:26 # 답글

    컹?
  • TokaNG 2010/01/11 22:33 #

    캉!
  • Gcat 2010/01/12 01:36 # 답글

    나...나의 베르단디를 느...능멸하지 말라능!!
    라고 지껄였겠지. 15년전 이였다면...ㅋㅋㅋ

    오늘 지붕킥 나영언니 항가항가~♡

    아! 참고로 절라~ 소심한 복수 준비중.
    내가 쫌~ 한 불행 한다는거 알쥐? 전염시켜 주지!
    (주문을 외워보자! 야발라바히기야 야발라바히기야~)
  • TokaNG 2010/01/12 10:40 #

    아니, 무슨 복수를..;;;
    사.. 살려주세효..;ㅁ;
  • Gcat 2010/01/12 17:58 #

    훗! 뭐 별거 아니다.
    그냥 집시카드로 올 한해 운세나 기타등등 점이나 봐줄께.
    상대방이 없는 상태에서 그 사람 점 보는 법이 있더라고~ ㅋㅋㅋ

    점 보는건 나름 때와 시간이 중요하니깐 그믐or달이 차오를때쯤...
    (참고로 난 불길한 점 맞출 확률이 70%이상이라는거~)
  • TokaNG 2010/01/13 17:20 #

    젭알 자비 좀...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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