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애니이야기


사두길 잘했다.

그리고 오늘 보길 잘했다.


보는 내내 두근두근하고, 애절해지고, 놀라워지고, 따뜻해졌다.


좋았다.


너무 좋아서..




너무 좋아서..






생각이 나더라.

그래서 문자를 했다.
그러니..

덧글

  • 보롬 2010/01/07 21:21 # 답글

    지금 퇴근하러 갑니다 ㅠ_ㅠ
  • TokaNG 2010/01/11 16:09 #

    어익후~ 수고하셨슴둥.
  • alice 2010/01/07 22:15 # 답글

    퇴근해서 이제 집으로 도착했슴돠 (... 눈이 얼었어어어어어어어 ! ㅠ.ㅠ)
  • TokaNG 2010/01/11 16:09 #

    나는 눈이 멀었...
  • 바이올렛 2010/01/09 11:37 # 답글

    그러니... 답장이 왔나요?^^
  • TokaNG 2010/01/11 16:08 #

    왔습니다.
  • Gcat 2010/01/09 22:54 # 답글

    짐승!!! 아운나, 폭설 한파 대란때 눈 쌓인 일산호수공원 걸으면서
    한달 전화 총 통화 15분 미만인 이 횽아가, 그래도 니놈이 몇 안되는 후배라 걱정되어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빼 통화할려고 했는데 장갑 + 터치폰이라 오타작렬!!!
    그래서 논개가 게야무라 로구스케를 잡고 투신하는 속도로 장갑을 제거한뒤
    꽁꽁 언 손으로 영광스런 자네 전용 단축번호를 눌렀는데 이눔!!!!
    필린드인이 휘바휘바거리며 자기전 자일리톨 씹듯이 씹어버렸지?
    부재중을 2MB 민심 무시하듯 쌍콤하게 생까고 있다가

    하루종일 눈 쌓인 길, 약 1만8천보... 13Km, 600Kcal 이상 소비해서 피곤해진 몸을
    10시 55분에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입석표만 남은 부산행 무궁화 막차의 5호차량 29번 좌석에
    몸과 마음을 싱크로 시키며 귀엔 A8을 꼽고 요조의 알흠다운 목소리를 청음 할려는 순간
    그걸 방해하는 천공의성 라퓨타의 BGM...

    받는 순간 조낸 해피한 목소리로 "전화하셨데요?" 라고 했지?? 앙???

    그때 네놈 주위의 BGM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짐승! 복수할테닷!!!! 크르릉~~~
  • TokaNG 2010/01/11 16:08 #

    복수는 복수를 낳을 뿐이고..[...]

    죄송해요.=ㅂ=^
  • 도리 2010/01/11 19:08 # 답글

    ('' ) 위, 윗 덧글의 느낌... 괴, 굉장하네요...(덜덜)
  • TokaNG 2010/01/11 19:08 #

    그러게요.;;
    원한이 사무친 저주의..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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