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사랑해.. 내가노는이야기





몇번 듣지도 못한 이 노래가 자꾸만 귓가에 맴돌아서 급하게나마 인터넷을 뒤져 듣고 있다.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듣다 나도 모르게 입을 움찔거리며 같이 흥얼거려 보지만..


어째서 목이 메는 걸까나??


그 가사가 너무나도 벅차올라서 감히 따라 부르질 못하겠더라.


컬투 이양반들..
당신들 직업이 사람 웃기는 거잖아.
사람을 웃겨줘야지 노래로 울리려고 그러나..


아.. 노래방에서 감히 못 부를 노래가 또 하나 늘어버렸다.




덧글

  • 혜영양 2009/12/16 22:27 # 답글

    엉엉~ ;ㅁ;
  • TokaNG 2010/01/11 22:34 #

    엉엉~ ;ㅁ;
  • 아르메리아 2009/12/17 00:02 # 답글

    오 노래 좋아요'')
  • TokaNG 2010/01/11 22:34 #

    노래방에서 부르기는 좀 버겁더군요.ㅜㅡ
    제 목소리가 좀 저질이라..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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