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완성!!
크고 아름다운 대검입니다.
크기가 상당해서 무게도 제법..
이런걸 등에 짊어지고 설 수 있을까? ;ㅅ;a
후다닥~
등짐 모드~
삐죽 튀어나온 개틀링이 멋지구나~
역시 남자라면 대검! 남자라면 개틀링!!
등짐 모드니까..
달아봤습니다.
오~ 몸통에 등짐을 단 것만으로 충분히 묵직해졌어!
사지가 다 달리면 더 묵직하겠는걸? +ㅂ+
꽤나 안정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튼튼합니다.
아니, 사실 등짐들은 너무 튼튼하게 매달려 있어서 좀 불만이긴 하지만..
이번 건 대검으로 변해서 쥐어야 하니 탈착도 꽤나 잘 되게끔 부드럽게~
뒷태샷..
다리가 없으니 개틀링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근데 뒤로 삐죽 솟은 손잡이가 아주 거슬린단..
이만큼이나 뒤로 뻗어 있어서 나중에 완성해서 세워둘 때엔 꽤나 공간 잡아먹겠습니다.
손잡이따위 고이 접혀주면 좋을 텐데..
그러니까 오늘은 여기까지.
하루에 한시간.
TV를 시청하면서 만드는 시간이 전부입니다.
나머지 시간은 상큼하게 연애질..[...]
사실 그렇잖아요~
프라질보단 연애질이 더 좋..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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