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장난감★이야기

간만에 봉지 깐 이녀석의 진도는..

요만큼.

꼴랑 골반과 대검 조금 만들었습니다.ㅜㅡ
저거 깔짝 만드는 데도 한시간이 후딱 가! ;ㅁ;


아.. 아스트레이는 스커트가 작아서 골반을 붙여도 그다지 존재감이 없어..;ㅅ;
아, 엑시아보단 나은 거려나??;;
퍼슷이나 막투처럼 안정적인 사각팬티가 아닌 샤프한 삼각팬티입니다.
넘사시럽기도 하지.

아~ 크고 알흠다운 대검..
어서 만들어서 등짝에 달아주고 싶구나~;ㅅ;

팔다리는 언제 만든다지? (대가리는 이미 안중에도 없다.;;)

덧글

  • 페리도트 2009/11/06 09:29 # 답글

    역시 블프가 멋있어요~!
  • TokaNG 2009/11/08 12:15 #

    조금 멋있어지려고 합니다.
  • 에리스 2009/11/06 09:51 # 답글

    그래도 꽤 진도 빠른 것 같은 데?
    이대로면 3-4일이면 완성하겠다.
    다음에는 건프라 만드는 거 구경하고 싶다.
  • TokaNG 2009/11/08 12:16 #

    4일동안 만들어서 이제 몸통 조립 다했다.ㅜㅡ
    팔다리 언제 만들어..ㅇ<-<

    담에 같이 만들어 볼까요?
  • 류진영 2009/11/06 10:02 # 답글

    천천히. 느긋하게. 시간제한이 있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 )
  • TokaNG 2009/11/08 12:16 #

    그렇긴 하지만..
  • 니트 2009/11/06 10:20 # 답글

    상체만 봐도 아스트레이 시리즈는 왠지 메카닉스러움이 잘 묻어나는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 TokaNG 2009/11/08 12:16 #

    확실히 이게 스트락보단 나아요~
    이런 멋진 기체가 왜 주인공이 아닌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25233
1237
2188643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