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봉지 깐 이녀석의 진도는..
요만큼.
꼴랑
골반과
대검 조금 만들었습니다.ㅜㅡ
저거 깔짝 만드는 데도 한시간이 후딱 가! ;ㅁ;
아..
아스트레이는 스커트가 작아서 골반을 붙여도 그다지 존재감이 없어..;ㅅ;
아, 엑시아보단 나은 거려나??;;
퍼슷이나
막투처럼 안정적인 사각팬티가 아닌 샤프한 삼각팬티입니다.
넘사시럽기도 하지.
아~ 크고 알흠다운 대검..
어서 만들어서 등짝에 달아주고 싶구나~;ㅅ;
팔다리는 언제 만든다지?
(대가리는 이미 안중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