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그저그런일상들

뺏긴 거 아닌데..

이번에는 내가 전화한테 또깡이 빼앗겼어요.
으아....ㅠㅠㅠㅠㅠ

조카님이 나님을 너무 예뻐해서
몇 시간 째 놀고 있는 중.

내일 또깡이 서울 올라가는 차(첫 차) 배웅 하려고
저녁 먹은 거 정리하면서 어머님께 자도 되냐고 물었더니
OK 하셔서 여유롭게 노나 싶었더니

파워풀 조카님에게 몇 번이나 낚임ㅇ<-<

김씨 가문 남자들이
좀 낚시쟁이들 같아요...ㅠㅠㅠ 이힝


조카님 돌아가고 나면 여유롭게 놀아야지..
이잉..

덧글

  • 류진영 2009/11/02 21:27 # 답글

    따님 이 블로그 정ㅋ벅ㅋ?
  • TokaNG 2009/11/08 12:32 #

    당했습니다.
  • 페리도트 2009/11/03 14:13 # 답글

    나님은 누고 너님은 누군지 읽으면서도 아리송하네요. 아무튼 홧팅!!(?)
  • TokaNG 2009/11/08 12:32 #

    데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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