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느긋하게 다녀오려고 했는데.. 그저그런일상들

예정대로 부산 다녀옵니다.
예정보단 하루 늦은 출발이지만..

덕분에 나와는 전혀 연이 없을 것만 같던 오만원권이 생겼습니다.

워낙 간만에 내려가는 부산이라 선생님께서 잘 다녀오라며 차비로 주셨습니다.

만원짜리 다섯장을 더해서 십만원을 주셨지만 만원짜리는 흔하게 봐 왔으니..=ㅅ=a




느긋하게 한 5일 쉬고 싶었지만 마감이 또 코앞이라 빠듯하게 3일 쉬러 갑니다.


언제 다시 만져볼지 모르니 오만원권 자랑 한번 더..



내려가는김에...

덧글

  • 홀람 2009/10/16 09:55 # 답글

    신기하군요 전 아직 실물은 못봤어요. ㅎ
    잘다녀오십시오./
  • TokaNG 2009/10/24 01:02 #

    잘 다녀왔습니다.
  • 굇수한아 2009/10/16 11:04 # 답글

    저도 예전에 한번 보고는 아직....ㄷㄷㄷ
  • TokaNG 2009/10/24 01:02 #

    금방 써버려서 아쉬웠지만...
  • 페리도트 2009/10/16 18:49 # 답글

    나중에 월급때 오만원짜리로 뽑아달랠까봐요
    급땡김..
  • TokaNG 2009/10/24 01:02 #

    저는 사실 포스팅거리가 생겼다며 좋아했습..
  • 니트 2009/10/17 17:30 # 답글

    나온지 한참 지났다 하지만 전 아직 한번도 본 적이 없다지요ㅠ
  • TokaNG 2009/10/24 01:02 #

    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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