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그냥그런이야기

당위성이 결여된 일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하기가 싫어지더라.

적어도 타당한 설명이라도 있었으면 더욱 즐겁게 할수 있는 일이 많을 텐데..




상대방을 납득시키기 전에 일단 한번 저질러놓고 보는 일들이 많아졌다..
라는 느낌이다.




납득시킬 수 없다면 그만큼 자신이 없다는 것 아닌가? =ㅅ=a

그런걸 왜 남에게 강요를 하는 건지.



나폴레옹의 명언이 생각난다.

'어? 이 산이 아닌가보다?'


...


가볍게 툭 내뱉는 말 한마디에 쓸데없이 고생하는 사람들을 좀 생각해달라구.



덧글

  • 동사서독 2009/10/11 03:43 # 답글

    '어? 이 산이 아닌가보다?'.... 그건 군대시절 소대장의 단골 멘트이기도 함.
  • TokaNG 2009/10/11 03:46 #

    ..라기보단 행보관이 더 많이 쓰죠.=ㅅ=a
    온갖 뻘작업에 병력을 동원할 때에..
  • alice 2009/10/11 23:21 # 답글

    나 왠지 저윗분 댓글응용하면
    우리 주임님이 나 막상 상자 다날라서 갖고왔는데
    "어, 미안- 이거 옆동 꺼네 ^^ 연구소까지 잘 갔다주고 와~ "하는 기분?
    ㅠㅠㅠㅠㅠ 어헝허엉ㅇ
  • TokaNG 2009/10/24 01:20 #

    ㅎㅎㅎㅎ
  • 회월/잿달 2009/10/12 01:41 # 삭제 답글

    싼 거 치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 TokaNG 2009/10/24 01:20 #

    근데 저도 그거 못합니다.;;
  • 페리도트 2009/10/12 22:02 # 답글

    캬올!!!
  • TokaNG 2009/10/24 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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