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전쟁영화를 넋 놓고 보고 있으면... 그냥그런이야기

사람의 목숨도 정말 하찮아 보인다.


에프킬라에 맥없이 떨어지는 벌레들처럼 허무하게 쓰러져가는 군사들.


인간이 제아무리 잘났어도 결국은 벌레나 여타 동물들과 다를바 없는 하찮은 생명체지 뭐.=ㅛ=a





그런 주제에 어느 생명체보다 위에 있다고 우쭐거리는 꼴이라니.

신이 인간을 버릴만도 하다.


덧글

  • pientia 2009/10/08 01:44 # 답글

    저도 인간이긴하지만 지구에는 인간이 너무 많아요.>.<
  • TokaNG 2009/10/08 02:57 #

    인간이 너무 많아서 전쟁영화에서처럼 하찮게 막 죽여야 할까요? =ㅅ=a
    그러기는 또 바라지 않을 테고..
    욕심은 많고..

    기독교의 원죄론과는 좀 다르지만 인간은 난 자체가 죄악은 맞는 것 같아요.=ㅅ=a
    살아가며 착한 일을 하지 않으니..
  • 굇수한아 2009/10/08 10:32 # 답글

    그냥 단순히 주먹으로 한대 퍼억 잘못맞아도 죽는게 인간인걸요.ㄷㄷ
  • TokaNG 2009/10/24 01:42 #

    인가 뭐 별거 아니죠?
  • 건담=드렌져 2009/10/09 00:31 # 삭제 답글

    인간도 죄악이지만, 그런 인간을 창조한 신도 문제가 좀 있는 듯...;;;
    신이 인간을 창조하지만 않았어도 세상이 이렇게 뒤숭숭해지지 않았을텐데 말이죠...ㅡ.ㅡa;;;
  • TokaNG 2009/10/24 01:42 #

    그러니까 신도 버렸지.
    무책임한 신 같으니라구.=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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