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에 인색한 사람들.. 그냥그런이야기

요즘에는 잘해봐야 보통이고 조금이라도 삐끗 잘못하면 꿀 발라놓은 새우깡 개미한테 뜯기듯이 우르르~ 몰려와서 야금야금 뜯어먹기 바쁘다.

당근과 채찍은 간데 없고 채찍만 즐비한 요즘 사람들.


그 많은 당근은 누가 다 먹었을까?



어째서 기분 좋은 기사에도 헐뜯는 덧글이 우르르~
빈정 상하는 기사에도 입에 담지 못할 악플이 우르르~

좋은 말을 하는 법은 배우지 못했나?




악플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

자신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남에게 스트레스를 안겨주면 무슨 소용인가? =ㅅ=a


정작 자신은 별생각도 없으면서 남들이 욕한다고 욕 한마디 더 보태서 자신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 되던가?
그렇게 간단히 풀릴 스트레스라면 친구랑 술 한잔 기울이는 정도로도 해소 되지 싶은데...





아..

다들 친구가 없나보다.




덧글

  • 콜드 2009/09/25 19:47 # 답글

    그리고 평소에 감사할 줄 몰라서 그러는듯[...]
  • TokaNG 2009/09/25 21:06 #

    그러고보니 그럴 수도 있겠네요.
  • 포터40 2009/09/25 22:15 # 답글

    제가 안먹었습니다..(뭣!!?) 전 당근을 싫어하니까요...-_-;
    멋진 그림과 글과 프라로 즐거움을 주는 토깡님을 칭찬합니다!!^^
  • TokaNG 2009/09/25 22:20 #

    코우 우라키도 아니시면서.. (퍽)

    어익후~ 감사합니다.
  • alice 2009/09/26 18:45 # 답글

    칭찬 아무리 해줘도 상대방이 몰라도 나름대로 괜..찮겠죠..
  • TokaNG 2009/10/03 03:00 #

    그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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