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미니앨범 - EGO 내가노는이야기

렛츠리뷰에 당첨된 백지영 미니앨범이 왔습니다.

택배아저씨가 내 이름을 부르길레 '어레? 내게는 올 게 없는데?' 라며 의아해 했는데 오늘에나 발송했을 거라 생각했던 렛츠리뷰 상품이 벌써 왔네요.
와~ 빠르기도 하셔..


사실 2PM의 택연과 함께 부른 '내 귀에 캔디'는 그래둘넷에서 음반을 사고 사은품으로 받은 벅스뮤직 40곡 다운로드 상품권으로 진작에 다운받아서 듣고는 있었습니다만..
미니앨범에 다른 노래들은 어떨까 싶어 신청을 했었습니다.

렛츠리뷰 상품으로 음반을 받아보기는 신날새 2집, 김동희 1집 - My reality에 이어 벌써 세번째군요.
앞서 받은 음반들도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CD에는 가면을 벗고 있는 지영 누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그려져있고 케이스 표지에 붙어있는 가사집은 좌라락~ 펼쳐보니..

지영 누님의 매력 넘치는 사진들이 실려있습니다.
사진 컨셉이 마네킹인지 하나같이 무표정하고 단단해 보일 정도의 매끄러운 광택을 자랑하는 다리를 보이고 있네요.


곧바로 리핑해서 지금 리뷰를 쓰고있는 도중에도 듣고 있습니다만..
역시 요즘의 지영 누님은 발랄하고 화려한 댄스곡보다는 잔잔하고도 호소력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이 더 좋습니다.
마침 지금 흘러나오는 곡이 이번 미니앨범에 단 하나 실린 발라드곡, '괜찮다고 말하고'..
이 노래가 젤 좋네요.=ㅂ=


근데..

아무리 미니앨범이라지만 총 6곡중에 4곡이 '내 귀에 캔디'인건 좀 너무하잖아요, 누님.ㅜㅡ
4, 5, 6번 트랙이 각각 다른 버젼으로 믹스되어 수록되었지만 워낙에 리믹스를 달가워하지 않는 제 귀에는..ㅜㅡ

그래도 음반을 받은 첫날이니 지금은 전곡 다 돌려보고는 있지만 이후부터는 1, 2, 3번트랙만 주구장창 듣겠군요.

브라운 아이드 걸스 3집도 2번 CD는 처음 받은 그날 딱 한번 듣고 무한방치중이란..orz



그렇다곤 해도 지영 누님의 보이스는 참 끈적거리게 매력있어서 좋긴 좋다는..

4, 6번트랙엔 왜 보컬이 홀랑 빠져있냐능..ㅇ<-<


렛츠리뷰

덧글

  • 홀람 2009/09/18 23:08 # 답글

    저 다리 광택은 좀 무서울 정도군요..
  • TokaNG 2009/09/20 16:09 #

    정말 마네킹같아서 좀 무서웠습니다.;;
  • 도리 2009/09/18 23:19 # 답글

    아아ㅠㅠ 부럽습니다... 떨어졌거든요.
    역시 이렇게 예쁜 앨범이었군요. (흑흑)
  • TokaNG 2009/09/20 16:09 #

    지영 누님이 좀 아름다우시단..
  • 늘보냥이。 2009/09/19 02:36 # 답글

    ..언니!!(와락!)
  • TokaNG 2009/09/20 16:09 #

    이 언니는 내꺼라능!! (엉?)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46146
1025
2139203

google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