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지름!! 만화책☆이야기

만화책입니다~
마음의 양식!! (엉?)

무려 13권입니다~
사실은 더 있지만 일단은 13권입니다~[...]
우미노 치카허니와 클로버입니다!!

사실 얼마전에 정독을 끝내긴 했지만 그건 선생님걸로 읽은 거라서..
나름 감명깊게(?) 읽은지라 냉큼 사버렸습니다.
사실 이건 지난번에 3월의 라이온과 함께 사고 싶었는데 그땐 DVD를 너무 왕창 지르는 바람에 자금난으로..orz
뒤이어 읽었던 충사도 사고 싶었지만 역시 마찬가지 이유로 보류했습니다. 이러다 영영 못 사는건..=_=;;;

허니와 클로버 오피셜 팬북이라던가 뭔가를 함께 산다는걸 깜빡했습니다.=_=;; 별거 없으려나, 그 책은??;;

꾸준히 모으고 있는 최초의 19금 만화.. 벙개 벙개!
드디어 마지막권이군요.
기나긴 여정이 드디어 끝을 맺었습니다.;ㅅ; 도중에 에이타로가 삽질을 하면서부터 재미가 없어진 작품이지만..
히로인으로 요시코가 떠올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끝내 완결까지..ㅜㅡ
마지막권 표지도 아주 맘에 들구로 요시코네요.
이건 받자마자 바로 까서 읽고 있습니다.

산타대작전!
2권까지 아주 재밌게 읽은지라 3권을 바로 겟!!
사실 인게이지 2권이 나오면 함께 사려고 느긋하게 벼르고 있었는데 어떤 사정으로 조금 일찍 사버렸습니다.

우리나라 작가들의 좋지않은 습성중 하나가 신인들이 회를 거듭할수록 퀄리티가 나아지긴 커녕 빠듯한 마감일정에 치어 저조한 퀄리티를 선보이는 것인데, 이 만화는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ㅜㅡ
기성작가들은 나날이 월등한 퀄리티를 자랑하는데 가장 불타올라야 할 신인들이 저조한 퀄리티를 뽐내면 좀 서글프죠.ㅜㅡ
뭐, 그들의 노고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책을 사보는 입장에선 저는 독자일 뿐이니..

여튼 이번 3권도 기대.

여전히 미개봉으로만 쌓고 있는, 언제 또 나왔는지 모르게 신간이 나와서 한층 또 쌓아올려진 제트맨입니다.
벌써 12권째..
이제 본 거랑 안 본 거랑 반반이 되었군요.=_=;;

표지의 저 아줌마는 분명 1권에서 죽었을텐데 그동안에 또 무슨 일이 있었던건지 뒤늦게 표지로 등장했습니다?
이거 완결나기 전에 한번쯤 읽어봐야 하려나??;;;(언제 완결될지도 모르고..;;)

그리 길지 않길 바라지만..ㅜㅡ


그리고 쌩뚱맞게도 성전 애장판 2권!!
나머지 권들이 어서 와얄텐데 말입니다.ㅜㅡ
어째서 먼저 지른 것들이 아직도 안 오냐고!! ;ㅁ; (전화로 문의해보니 오늘에야 발송했답니다.=_=; 어제 보내준다며, 이 아줌마야~~ ;ㅁ;)
 
사실 이게 메인, 나머지는 배송비를 없애기 위한 꼽사리였습니다.ㅇ<-<

그러고보니 바쿠만 3권도 나왔던데..orz
결제하고나서 생각났..ㅇ<-<


덧글

  • 도리 2009/08/28 14:49 # 답글

    성전은 세트로 사서 말이죠...(케이스와 함께;;;) 음음... :D
    제트맨 12권은 장바구니에서 식어가고 있습니다... ㅠ_ㅠ;;;
  • TokaNG 2009/08/28 15:12 #

    전 오래전에 나왔던 10권짜리 책을 가지고 있어서 과감하게 패쓰하려 했었는데 문득 다시 보고 싶어져서..ㅇ<-< (10권짜리는 부산집에..;;)
    이제는 박스세트는 이미 절판되었더군요.
    짝 맞추기도 힘들어서 두군데서 나눠 질렀는데 딸룽 한권 지른 곳에서만 먼저 왔습니다.ㅜㅡ
  • 피아루 2009/08/28 14:50 # 답글

    허니와클로버도 저도 재밌게봤습니다, 군대 가기전부터 지금까지 간간히 틈 날때면 또 정독하죠 ㅋ, 애니메이션도 보시면 재밌습니다 단행본과 다른 맛을 느끼게 해주고, 완성도가 아주 뛰어나요.
  • TokaNG 2009/08/28 14:55 #

    애니메이션 1기는 재밌게 보았지만 2기는 아직..=_=;;
    DVD가 나온다면 사고 싶었는데 그럴 기미는 안 보이는군요.ㅜㅡ
  • 아르메리아 2009/08/28 15:50 # 답글

    성전을 보니 괜시리 찔리는 군요, 하지만 저는 당당합니다ㅋㅋ
  • TokaNG 2009/08/28 16:24 #

    ㅋㅋㅋ
    책임 지시라능?? 감히 제게 뽐뿌를 주시다니..
  • alice 2009/08/28 17:13 # 답글

    음 조만간 현장취업나가서 월급받으면 옷이랑 화장품좀 질러(그전에 부모님과 언니부부 동생양에게 선물돌리고)버리고나서 전 -_-본격 덕질!!
    내가 번돈으로 덕질하는데 엄니가 버리신다면 어무니이이이잉...ㅠㅠㅠ
    조카가 제방에 못들어오게할게여어어어어어어 그 동,동인지만큼은!!!
    다신 구,구할수가...[순식간에 오싹]...
    아 상자를 구해서 다 숨겨버려야겠..
  • TokaNG 2009/08/28 17:14 #

    상자째로 버리면 처분이 더 쉽..[...]
  • alice 2009/08/28 17:18 #

    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그런게 있구나!!!!!!!!!!!!!!!!!!!
    안되안되 그런건 ...
    ....대학교당장 지방으로 원서넣을테다....[효녀가 될 마음은 책님을 지키기 위해 봉인시킨듯합니다..]................ㅜㅜㅜㅜㅜ어흑...ㅠㅠㅠㅠ
    다 합치면 30만원은 훌쩍 넘어갈텐데.. [케로로 피규어 사수중]
  • TokaNG 2009/08/28 17:28 #

    ㅋㅋㅋㅋ
    대학 안간다며??

    난 다 합치면 차도 살듯..=_=;;;;
  • 콜드 2009/08/28 21:38 # 답글

    저는 음반을 20장가까이 질렀죠 OTL
  • TokaNG 2009/08/28 21:41 #

    학!
    저도 더 지르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쟁여두고 있습니다.;ㅅ;
    이제 결제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버튼 무게가 100만t..;;;
  • 림삼 2009/08/29 04:13 # 답글

    와. 저도 지르고 싶은 책은 많은데 왠지 요즘은 쉬이 지르지 못하겠더라능. ㅋㅋ
    부러워요! 허니와 클로버는 정말 완소죠.
    재밌게 보셨다더니 결국 지르셨네요. >.< 부럽.
  • TokaNG 2009/08/29 11:51 #

    저도 저러고도 지르고 싶은 책이 아직 한가득 남았습니다.ㅜㅡ
    책이란게 안 지르기 시작하면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도 않던 것이 한권 두권 지르기 시작하면 애써 참아왔던 것까지 지르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리니.;ㅅ;a
    슬램덩크 완전판도 사고 싶어서 등줄기가 근질거리지 말입니다.ㅜㅡ
    아~ 그 천하의 명작을..;ㅅ; (구판으론 당연히 가지고 있지만..)
  • 충격 2009/08/29 12:21 # 답글

    아니, 어떻게 제트맨을 안보고 있을 수가 있습니까...
    저 재밌는 걸...

    ......미개봉 탑에 파묻혀서 사는 제가 할 말은 아니군요(......)
  • TokaNG 2009/08/29 12:25 #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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