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 뚝딱~ (5) 장난감★이야기

MG 엑시아!!

드디어 이녀석을..

조금씩 깨작거리고 뚝딱거려서

다 만들었습니다!!

무장까지..
무장 및 부속품은 이만큼..
긴 칼, 짧은 칼, 방패에 붙은 칼, 방패, 등짝에 꽂는 GN 드라이버..
원래 저 GN 드라이버에는 멋드러지게 불이 밝혀져야 하겠지만 전 발광따윈 즐~ 이라..

얘는 거추장스럽게 칼을 일곱 자루나 달고 다니지만 나머지 네 자루는 이미 몸체에 달고 있으니..

일단 지난번에도 보였지만 기본 소체..
역시나 슴가는 볼록하고 허리는 잘록하고 다리는 매끈한 것이 흡사 여성을 보는 듯..(퍽~!)
암튼 그렇습니다? 건담이라는 전제만 아니면 그 수식어들이 멋진 여성에게나 어울리..[..]

GN 드라이버를 빼고 뻥 뚫린 구멍은 저렇게 빨간 뚜껑으로 막아놨..
등짝에 매실짱아찌가 붙은 쿄우 같지 말입니다? (후르츠 바스켓을 보신 분들만 이해 가능)

무장들을 만들어봤으니..

장착 완료!
하나도 남김 없이 다 달라붙습니다. 주렁 주렁~

등짝을 보니 뾰족 뾰족~ 앞태보다 뒷태가 더 살벌하다능~ ㄷㄷㄷ...

반짝이는 화려한 맥기 칼날!

저 총구도 맥기긴 한데 반짝이진 않네요.ㅜㅡ 빛을 받지 못해서..

호오~ 반짝 반짝~
이것이 이그니션의 묘미!! (애꾸따위.. 망토따위.. 발광따위..ㅜㅡ)

이제 찍을만큼 찍었으니 박스에 넣기 위해..

무장 해제~

관절 움직이기 귀찮으니 액션샷 이런거 없습니다? 움직여주려니 관절 엄청 뻑뻑해서 더 귀찮더라능.. 그나마 헐렁한 곳이 고관절..orz
무릎이고 팔꿈치고 뻑뻑해서 삐빅~ 하고 프라 우는 소리가..
ㄷㄷㄷ...

어깨며 궁둥이에 꽂힌 빔샤벨 손잡이들은 저렇게 접어줬습니다. 굳이 접어주지 않아도 박스에 뉘이면 지들이 알아서 접히기도 하지만;; 그래도 걸리적 거리니 살포시~

엑시아를 노멀타입으로 조립하니..

이 런너들은 통째로 남는군요..;;
심지어 망토 런너는 봉지도 까지 않았..orz

망토는 영~ 맘에 들지 않아서 쓸모가 없다지만..

이 런너는 살짝 미련이 남긴 합니다.
부러진 소드애꾸눈..

후에 엑시아가 천대받을 즈음에 가조립을 하나 사서 갈아줘야겠..

일반판도 곧 오긴 할테지만 새것에 저걸 달아주긴 좀..ㅡ,.ㅡa



역시 건담 땡땡이에선 엑시아가 진리!! 제일 잘 빠진 디자인이라능~

그러니.. 


지르지 않겠는가!!

덧글

  • Temjin 2009/07/28 09:29 # 답글

    저는 다른 바리에이션을 기다리는지라 꾺 참고 있습죠.
  • TokaNG 2009/07/28 17:27 #

    바리에이션이 몇이나 나올지..
    개인적으로 트란잠이 나온다면 1/100 무등급처럼 코팅으로 나오지 않고 HG처럼 사출색 자체로 나와줬음 하지만..
  • 동사서독 2009/07/28 15:58 # 답글

    우주세기가 아니라서 ..... 흑흑흑
  • TokaNG 2009/07/28 17:27 #

    저는 세기를 따지기 보다는 디자인을 따지는지라..=ㅂ=^
  • 건담=드렌져 2009/07/28 21:38 # 삭제 답글

    우주세기든 비우주세기든 건담만 멋있으면 됩니다.
    하지만 시드 시리즈는 예외라능...;;;
    (그건 디자인도 스토리도 날로 먹는 애니인지라...)
  • TokaNG 2009/07/28 22:56 #

    우주세기든 비우주세기든 건담이든 간에 '로봇'만 멋지면 된다능~
    난 건담 한정은 아니니..
  • 건담=드렌져 2009/07/29 14:32 # 삭제

    뭐, 그건 그렇죠...;;;
    하지만 건담 시리즈는 어디까지나 건담이 주역이므로 건담이 제일 멋있어야죠.....^-^a;;;
  • TokaNG 2009/07/29 21:57 #

    그건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ㅜㅡ

    티에렌이나 플래그들이 더 멋지긴 하더라.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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