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그저그런일상들

구구단을 외자~ <- 이 포스팅에..


이런 덧글이 달렸었습니다.

한창 마감이라 바쁜 와중에 달린지라 그저 허허허~ 웃으며 넘겼었지만..

당시에도 번뜩이는 생각일랑은


정말 구구단을 모르는 거라고 생각했을까요? ;ㅅ;a
아주 친절히 알려주고 가는 모습에 조금은 감동(?)을..ㅜㅡ

덧글 작성자의 프라이버시를 위하여 일단 네임은 모자이크처리를 했습니다만..

뭐, 비로그인이라 별 상관 없었을지도?


이래뵈도 구구단은 국민학교 입학과 동시에 뗐습니다?
구구단 신동이었.. (퍽~!)



그 똑똑하던 머리가 굴리지 않다보니 이끼가 껴서 바보가 되었..
와우~

롤링 스톤엔 이끼가 끼지 않는다지요? =ㅅ=a

다만 점점 닳아서 작아지다 결국 없어질뿐..[...]


덧글

  • alice 2009/07/15 13:44 # 답글

    ...오라버니..ㅠㅠㅠㅠ ....
    난 구구단 헷갈려욧...
  • TokaNG 2009/07/16 00:16 #

    그건 자네가 바보라서..[...]
  • 동사서독 2009/07/15 14:55 # 답글

    중학교 들어가기 전에 알파벳을 떼고 '영어신동'이라고 생각했던 그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 TokaNG 2009/07/16 00:17 #

    저는 어린시절에 천자문을 떼고 '한자신동'의 길을 잠시 걸었..

    었지만 이제는 그 쉬운 한자들을 '읽는 것'도 겨우군요.ㅜㅡ
    쓰는건 엄두도 못 내겠..orz
  • 포터40 2009/07/15 23:23 # 답글

    저희 부모님께선 국민학교에서 다 갈쳐주는데 뭐하러 미리 갈켜주냐고 그러셨다죠~
    (그래서 전 한글도 못떼고 학교에 들어갔...ㅠ.ㅠ)
  • TokaNG 2009/07/16 00:18 #

    저도 마찬가집니다.
    사실 우리 때만 하더라도 어릴 때에는 무조건 놀아야지 벌써부터 학원이다 뭐다 공부에 빠질 필요는 없었으니까요.
    요즘 애들은 그저 지못미..ㅜㅡ 학부모들이 미쳤어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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