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엔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저그런일상들

자고 일어나니 내 이글루에 스팸덧글 2 개스팸트랙백 9 개가 달렸더라.

잠결에 눈 비비며 스샷을 채 찍지 못하고 반사적으로 하나씩 지워버렸다.
쳇.
아깝..


메일함을 들여다보니 스팸메일이 3 통이어라.
어레?
스팸신고 고고싱~


요즘들어 부쩍 울리지 않는 내 폰이 띠리링~ 하고 울린다.
반가움에 슬라이드를 열어보니 스팸문자네.
그런게 종일 4통이었다.
오호라~


스팸.

우걱우걱..

스팸은 맛있지.






...




설마 오늘밤에도 스팸들이 달릴까??

..하는 사이에 벌써 스팸트랙백 3 개스팸메일 하나를 지웠지만..=_=;;;


기왕이면 저렇게 먹는 스팸을 달라구 이사람들아!! ;ㅁ;

그럼 우걱우걱 맛있게 먹고 배탈이라도 나줄테니.

 

덧글

  • 건담=드렌져 2009/06/20 02:23 # 삭제 답글

    저도 또깡형님처럼 먹어보고 싶네요....ㅡ.ㅡa;;;
    (군대 전역하고 나서 한번도 스팸 먹어본 적이 없는 드렌져...;;;)
  • TokaNG 2009/06/20 11:30 #

    뭐? 나처럼 스팸메일 받고 싶다고?
    짜식 많이 외롭구나? 아님 급전이 필요한겨? =ㅁ=

    나도 스팸을 먹은게 아니라 스팸메일만 우걱우걱 먹고 있다능.=_=;;
    스팸, 그거 햄 맞냐능..=_=;;
  • 건담=드렌져 2009/06/20 12:21 # 삭제

    아, 스팸메일 얘기였습니까....ㅡ.ㅡa;;;
    뭐, 전 별로 걱정 없습니다.
    딴건 몰라도 그런건 꽤 철저한 편이라, 뭔가 수상쩍어보이는 메일은 바로 삭제 크리....;;;
  • TokaNG 2009/06/22 12:08 #

    그건 나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은근히 귀찮아서.=_=;;
  • 굇수한아 2009/06/20 02:58 # 답글

    스팸은 짜죠...ㅋ
  • TokaNG 2009/06/20 11:30 #

    간을 할 필요 없는 놈이죠.
  • 엘리스 2009/06/20 04:23 # 답글

    스팸의 급관심..

    의외로 츤데레의 접근일지도 모름..
    "그냥 괴롭히려고 보낸거라고! 바보! 멋대로 착각하지 말라고!
    부끄러워서.. 스팸을 가장해서 문자나.. 메일 같은거 하는 건 아니니까 말야.."
  • TokaNG 2009/06/20 11:30 #

    와우~
    그런 관심 넣어둬~ 넣어둬~
  • 아르메리아 2009/06/20 12:45 # 답글

    가끔 편지함에 있어야할 메일이 스팸메일함에 있어서--); 막 찾아요;;
  • TokaNG 2009/06/22 12:09 #

    저도 청구서가 스팸으로 들어간 적이 몇 번..=_=;;;
  • alice 2009/06/20 12:54 # 답글

    ....................><...저에겐 늘 묘한 도박사이트라든지.. 화끈한 누님.. [...저기요.. 전 눈요기만 하는 여고생입니다 ...19금 어른의 세계는 좀 -_- 작작 가르쳐라..]
    이라든지 툭툭 날라와요..
  • TokaNG 2009/06/22 12:09 #

    평소에 어딜 그렇게 다니시길레..[...]
  • peridot 2009/06/21 01:15 # 삭제 답글

    뜨끈한 밥에 얹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 TokaNG 2009/06/22 12:10 #

    하악 하악~
    침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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