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고 따분하니.. 장난감★이야기

프라탑이나 허물어야지.

먹선, 데칼, 부분도색 이따위가 귀찮고 번거로우니 가조립만 뚝딱입니다.
이런식으로 만들어진채 방치되고 있는 가조립들도 이제 미개봉 못잖게 넘쳐나고 있..orz
먹선이 귀찮으면 데칼이라도 붙여줘야 나름의 완성 기준에 한 발 다가갈텐데 더워지니 영 귀찮습니다?
꼴랑 가조립 잠깐 하는데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orz

건프라 조립질은 딱 여기까지가 재밌..


아니, 요즘은 가조립질도 재미가 없어지긴 했습니다.
다만 미개봉으로 썩어가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억지로 봉지를 깠을뿐..


이렇게 귀찮아 하면서도 용케 건프라를 끊지는 못하고..ㅇ<-<



덧글

  • 회색곰탱이 2009/06/19 21:02 # 답글

    ....아니졈. 아껴먹는 과자가 더 맛이 좋듯, 아껴 만드는 프라가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겁니다? (....<<프라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 1인)
  • TokaNG 2009/06/19 21:02 #

    일루 와서 같이 만들어요.
    프라 만드는 재미를 깨우쳐 드릴께..[...]


    그리고 함께 수렁속으로..
  • 이지리트 2009/06/19 21:37 # 답글

    원래 프라는 숙성시켜서 해야 제맛....
  • TokaNG 2009/06/20 11:31 #

    하긴 숙성시켜도 곰팡이는 안 피더군요.
  • 아르메리아 2009/06/19 21:59 # 답글

    간장도 묵혀야 맛있죠'ㅅ') (무슨 상관이냐…)
  • TokaNG 2009/06/20 11:31 #

    와우~ 적절한 발효음식..[..]
  • 포터40 2009/06/19 22:21 # 답글

    전 막 만든 김치가 좋아 프라도 사자마자 개봉합니다~(뭣?)
    저도 쌓아놓고 쳐다만봐도 배부른 포만감을 느껴보고 싶어요~잇힝~
  • TokaNG 2009/06/20 11:32 #

    저도 막 담근 생김치를 좋아합니다.
    저도 말은 저렇게 해놨지만 막상 미개봉은...

    좀 되는군요? =ㅁ=
  • vorom 2009/06/20 01:41 # 삭제 답글

    버릴때 연락 하셈..
  • TokaNG 2009/06/20 11:32 #

    도색 해주시려구요? +ㅁ+
  • alice 2009/06/20 12:51 # 답글

    ..................여동생이 이미 수렁에 빠져사는걸 보고 있는터라
  • TokaNG 2009/06/22 12:10 #

    여동생이 건타쿠? =ㅁ=
  • 보롬 2009/06/20 13:17 # 답글

    도색해주까? 작업실..만 빌려줘...집에서는 베이비 때문에 ㅠ_ㅠ....
  • TokaNG 2009/06/22 12:10 #

    작업실...

    이 있었다면 진작에 막투 무지개 전대를..ㅜㅡ
  • 니트 2009/06/20 20:47 # 답글

    프라는 머리부터 다리까지만 만들면 좋더군요... 팔이나 등짐에 손대면 갑자기 급탈력..;;
  • TokaNG 2009/06/22 12:10 #

    아아~ ;ㅁ;
  • peridot 2009/06/21 01:16 # 삭제 답글

    ㅎㅎㅎ
    저는 고이 모셔만 두고 있습니다만 사자비땜시롱 T^T
  • TokaNG 2009/06/22 12:11 #

    사자비가 자비좀 베풀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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